바이오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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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posts"BioShock" 를 영화화 하는군요.
제가 게임을 많이는 안 합니다. 하지만, 이 게임의 경우에는 정말 열심히 했죠. 제가 유일하게 엔딩까지 다 봤구요. 그리고 이번에 영화화 작업이 드디어 진행 됩니다. 프랜시스 로렌스가 연출을 맡을 거라고 합니다. 참고로 콘스탄틴과 헝거게임 시리즈의 2~4편을 맡은 양반이죠. 각본은 마이클 그린이 할 거라고 하네요.
이번주 에픽게임즈 무료게임 - Bioshock the collection
이번주에 공개된 에픽게임즈의 미스테리 무료게임은 무려 바이오쇼크 시리즈의 컬렉션, 'Bioshock - the Collection' 입니다. 이 컬렉션은 1, 2의 리마스터와 인피니트 컴플릿 에디션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배포는 6월 3일 0시까지고, 다음주 공개 게임 또한 미스테리입니다. 이제는 추억의 고전이 되어버린 이 바이오쇼크 시리즈. 처음 등장했을 때는 정말 충격과 공포였는데, 2007년 바이오쇼크, 2010년 바이오쇼크 2, 2013년 인피니트가 나오고, 벌써 10년이 지났군요. 사실 이 컬렉션도 2016년에 등장한 것인데, 그 시점에서도 이미 바이오쇼크는 9년이 된 상황이라 1, 2는 리마스터 버전이 들어갔고, 인피니트는 컴플릿 에디션이 들어갔습니다. 제 경우에는 음...2007년 바이오쇼
넷플릭스에서 "바이오쇼크"를 영화화 하네요.
솔직히 저는 게임을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 아닙니다. 거의 모든 게임을 좀 하다 접었죠. 그런데.....이 와중에 끝까지 한 게임이 하나 있으니, 바로 "바이오쇼크 : 인피니트" 입니다. 세계관도 그렇고, 담고 있는 거대 담론 역시 이야기 해볼만 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다만, 아무래도 제가 게임 멀미가 심해서 1편과 2편은 손을 못 대고 있죠. 이 작품이 결국 영화화 수순을 밟게 되었습니다. 다만, 제작사가......넷플릭스 입니다. 솔직히 좀 걱정됩니다. 안 그래도 게임이 기반인데, 여기에 무간섭 관용 원칙을 가져가는 제작사가 붙어 있으니 아무래도 미묘할 수 밖에 없더라구요.

발컨의 게임리뷰 33화: 분기점과 멀티엔딩에 관하여 (1)
[유튜브에서 보기] [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영상 보러가기] 멀티 엔딩은 이미 한 번 끝낸 게임도 다시 하게 해 주는 요소죠. 다만, 그 게임이 그저 그런 게임이라면 오히려 번거롭게만 된다는 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