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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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171103 영국 - 내셔널갤러리 & 마틸다

[여행] 20171103 영국 - 내셔널갤러리 & 마틸다

Into the Zyubilan|2018년 1월 17일

낮 : 내셔널 갤러리 밤 : 마틸다 Matilda . . . . . . 2011년 방문했을 때에는 내셔널 갤러리를 못가서 이번에는 느긋하게 방문해봤다, 물론 그건 내 희망사항으로 끝났지만. 채링크로스 역에서 내려서 걸어가면 금방임. 날씨 Good!!! 누군가 바닥에 만국기를 그리고 있었다. 태극기도 눈에 띈다. 태극기 무늬는 한국인도 헷갈리는데 ㅎㅎㅎ 내셔널 갤러리도 당연히 음식물 반입금지, 가방 검사 필수. 입장료는 무료지만 전체지도와 오디오 가이드는 유료다. 안내데스크에 한국어 맵이 있기에 무심코 집어서 나오다가 실수했다. 그리고 안내데스크 맞은편에 오디오 가이드 대여할 수 있는 곳이 따로 있다.. 갤러리는 매우 복잡해서 지도를 보더라도 길찾기(?)가

[영국/런던] 17년 6월 내셔널 갤러리, 그리고 쇠라 아스니에르에서의 물놀이

[영국/런던] 17년 6월 내셔널 갤러리, 그리고 쇠라 아스니에르에서의 물놀이

hyeonme|2017년 7월 15일

여행했던 순서와 관계 없이, 내게 큰 강렬함을 준 곳부터 기록하고 소개해야겠다. 런던에서 함께 프림로즈힐에서 야경을 보았던 분들이 왜 여행지로 런던을 택했는지를 물으셨다. 공원이랑 미술관을 좋아해서요,라고 대답했다. 6월 5일에, 그리고 6월 6일에 내셔널 갤러리를 갔다. 내셔널 갤러리는 17세기, 18세기의 그림을 전시하고 있어서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인상파 화가의 작품들이 많다. 내셔널 갤러리는 고흐의 해바라기가 전시된 곳이고, 영국을 대표하는 화가, 윌리엄 터너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인상파 그림을 좋아하는 나는 신나서 인상파 작가들의 작품을 만나러 갔는데, 느낌이 이상하다. 입구가 막혀있고, 안내판이 붙어있다. 1800년대 후반 작품

영국 여행 요약(2) - 스톤헨지, 런던 시내로 돌아가 런던 시내 일정

영국 여행 요약(2) - 스톤헨지, 런던 시내로 돌아가 런던 시내 일정

전기위험|2017년 3월 4일

(앞에서 계속) 3일차 15:00 - 스톤헨지(주차장)바스에서 점심을 간단히 떄우고 다시 출발한 시간은 2시였고, 거기서 스톤헨지 주차장까지는 약 1시간 정도 소요되었다. 스톤헨지 주차장 자체와 스톤헨지는 약 3km 좀 안 되게 떨어져 있으며, 여기다 차를 대고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식이다. 동절기 이곳의 오픈 시간은 17시까지이며, 홈페이지상에서는 마지막 입장은 문 닫는 시간 2시간 전이라고 해서 서두른 거였는데, 15시 좀 넘어서까지는 셔틀이 운행하는 모양이다. 스톤헨지를 구경하고 다시 돌아왔을 때가 16시경이었는데 매표소가 문을 닫았으니. 입장료 자체는 15.5 파운드로 꽤 비싼데, 설치된 곳은 황량한 벌판이니, 울타리 밖에서 공짜로 관람하는 사람들도 상당수 보인다. 울타리 바깥에서 구경하는

[16년 5월 미국 여행기]워싱턴 DC 대충 구경(스미소니언 자연사 박물관,내셔널 갤러리)[10]

[16년 5월 미국 여행기]워싱턴 DC 대충 구경(스미소니언 자연사 박물관,내셔널 갤러리)[10]

1일차 : 인천-달라스 2일차 : 달라스 - 워싱턴DC 3일차 : 워싱턴 DC - 뉴욕 4일차 : 뉴욕 5일차 : 뉴욕 - 버팔로 - 나이아가라- 버팔로-뉴욕 6일차 : 뉴욕 7일차 : 뉴욕 8일차 : 뉴욕 - 나리타-인천 점심먹고 다시 워싱턴 DC대충 구경.일단은 스미소니언 자연사 박물관에 가봤습니다. 친구 : 그래도 워싱턴에 왔으니 스미소니언은 가봐야겠지?-ㅁ- 나:그렇겠지? -ㅁ- 그래서 가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아무 계획도 없이 간 우리들... 말 그대로 자연사에 대한 모든 것들이 전시돼 있는 곳, 엄청 넓은 데다가 시간이 없어서(...)자세히둘러보지는 못했습니다. 어린이들 상대로 인류의 도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