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런던] 17년 6월 내셔널 갤러리, 그리고 쇠라 아스니에르에서의 물놀이

hyeonme|2017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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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런던] 17년 6월 내셔널 갤러리, 그리고 쇠라 아스니에르에서의 물놀이

[영국/런던] 17년 6월 내셔널 갤러리, 그리고 쇠라 아스니에르에서의 물놀이

hyeonme|2017년 7월 15일

여행했던 순서와 관계 없이, 내게 큰 강렬함을 준 곳부터 기록하고 소개해야겠다. 런던에서 함께 프림로즈힐에서 야경을 보았던 분들이 왜 여행지로 런던을 택했는지를 물으셨다. 공원이랑 미술관을 좋아해서요,라고 대답했다. 6월 5일에, 그리고 6월 6일에 내셔널 갤러리를 갔다. 내셔널 갤러리는 17세기, 18세기의 그림을 전시하고 있어서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인상파 화가의 작품들이 많다. 내셔널 갤러리는 고흐의 해바라기가 전시된 곳이고, 영국을 대표하는 화가, 윌리엄 터너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인상파 그림을 좋아하는 나는 신나서 인상파 작가들의 작품을 만나러 갔는데, 느낌이 이상하다. 입구가 막혀있고, 안내판이 붙어있다. 1800년대 후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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