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쉘로드리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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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 앤 드래곤 - 도적들의 명예

DID U MISS ME ?|2023년 4월 28일

제작사도, 감독도 전혀 다른 영화지만 의 그 대사는 소위 우리가 말하는 오락영화의 유희정신을 철저히 대변한다. 번듯한 주제와 묵직한 메시지? 당연히 있으면야 금상첨화겠지. 하지만 그

분노의 질주 - 더 얼티메이트

DID U MISS ME ?|2021년 5월 24일

스크린 속의 지들끼리만 친한 것 같다. 스크린 밖의 관객으로서는 왕따 당하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파티에 어쩌다 초대된 기분. 근데 나 빼고 지들끼리는 다 알아. 분노의 스포일러! 이렇게 선을 세게 넘어버릴 줄은 몰랐다. 이제 우주를 가? 그래, 차라리 우주선을 타고 가는 거면 내가 또 모르겠어. 근데 또 꼴에 랍시고 로켓 엔진과 추진체를 달아놓은 자동차를 타고 우주에 간다? 일단 난 시리즈의 팬이 아니다. 그래도 스핀오프작인 까지 앞선 아홉 편의 영화를 모두 다 봤던 사람이다. 그리고 내가 기억하기론 이 정도의 막 나가는 설정은 전작들에 없었다. 물론 전작들에서도 말 안 되는 장면 엄청 많았지. 허나 적어

마셰티 킬즈 - 2013, 로베르토 로드리게즈

마셰티 킬즈 - 2013, 로베르토 로드리게즈

Radio(Active) DAYS.|2013년 11월 27일

로드리게즈의 팬들도 많겠지만 나는 그냥 그렇다는 느낌이다. 그의 친구인 쿠엔틴 타란티노를 훨씬! 좋아하는 편. 그의 영화 중 거의 유일하게 재미있게 본게 다. 도 도 재미없었다. 그래도 에서는 에 손을 들어줬었는데 그런 막나가는 영화가 요즘 보기 드문 것도 있었고 상대적으로 가 좀 지루했기 때문이었기도.(물론 의 마지막 장면은 정말 최고지만) 는 의 속편이라고 하기 보다는 의 전편이라고 부르는 것이 더 타당해 보인다. 이 영화는 1편 처럼 막나가는

레지던트 이블5, 무려 46장의 신작 포스터 융단폭격!

레지던트 이블5, 무려 46장의 신작 포스터 융단폭격!

시리즈 5번째 '레지던트 이블5 : Retribution'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무려 46장의 새로운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티저 예고편과 티저 포스터 2장 공개한 후에 잠잠하더니 갑자기 이런 융단폭격을 하다니... 포스터 종류가 워낙 많고, 또 보다 보면 전부 마케팅에 쓸 완성 포스터라기보다는 내부적으로 컨셉 포스터 작업해본 걸 죄다 공개해버린 것 같은 느낌이라 이중에서 본격적인 마케팅에 활용될 포스터는 그리 많지 않을 것 같군요. 하지만 그래도 갑자기 46장이나 풀리니 임팩트가 엄청나게 강렬합니다. 이번에도 3D로 만들어질 예정이고 주인공은 여전히 밀라 요보비치가 연기하는 앨리스. 영화에서도 인기 캐릭터인 시에나 길로리가 연기하는 질 발렌타인도 참전. 또한 원작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