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킹엄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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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여행 가볼만한곳 버킹엄 궁전 근위병 교대식 시간 일정
런던 여행 중에 방문해 볼만 버킹엄궁전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엘리자베스 여왕이 상주를 하였지만 작년에 여왕이 세상을 떠나면서 찰스 3세가 왕이 되어서 이곳에 상주하고 있는 오랜 역사를 지닌 영국을 대표하는 궁전이에요 버킹엄 공작 존 셰필드가 1703년 자신이 거주할 공간으로 만든 건물인데요 60여 년 후 조지 3세가 이 저택을 매입한 이후에는 영국 왕실의 중요한 궁전으로 사용되고 있어요 왕이 국무를 수행하는 궁전이기에 근위병 교대식만 볼 수 있지만 여름을 전후해서 궁전 내부를 개방하기에 요즘 런던 가볼만한곳 인기 좋은 곳이랍니다 런던 여행 저는 늦가을에 갔었기에 버킹엄 궁전 내부를 볼 수는 없었는데요 하지만 버킹엄 궁.......
[유럽여행] 이때아니면 안돼!여름에만 즐길수있는 여행지 #여름한정#버킹엄궁전#지베르니정원
여행의 진정한 성수기 여름! 하늘도 파랗고 나무도 초록초록한 어딜가나 반짝거리는 여름에 유럽을 방문한다면 놓치지 말아야 할 여행지 알려드릴게요 오직 여름에만 즐길 수 있는 기회! 소개합니다 1. 런던 버킹엄 궁전 현재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직접 거주하면서 업무를 보는 공간입니다. 많은 관광객이 버킹엄 궁전 앞에서 열리는 근위병 교대식을 보기 위해 찾는 런던의 대표 관광지 버킹엄 궁전 버킹엄 궁전 까지가서 교대식만 보고 오는건 아쉽다고요? 그렇다면 여름에만 개방하는 버킹엄 궁전 집무실에도 방문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버킹엄 궁전의 집무실은 여왕이 실제로 사용하는 공간으로 집무실을 비우는 여름에만 한시적으로 개방을 한답니다! 왕실의 집무 및 거주 용도로 쓰이고 있는 화려한 내부를 가까이서 볼 수 있어요 7월 21일부터 9월 30일까지! TV 영화 속에서만 보던 영국의 왕실과 보물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 소쿠리패스와 함께라면~ 제공되는 오디오 가이드로 더 많은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줄서지 말고 빠르게 입장하려면 >> 소쿠리패스에서 입장권 구매하기 2. 파리 지베르니 정원 오랑쥬리 미술관의 대표작! 클로드 모네의 이 그려진 장소 지베르니 정원. 지베르니는 모네가 직접 정원을 만들고 연못도 가꾼 곳으로 "내 인생 최고의 걸작" 이라고 표현했다고 합니다. 그 아름다움이 100년이 흐른 현재까지도 유지되어 파리를 여행하는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파리의 근교 여행지랍니다. 지베르니 정원은 화초와 나무가 아름다운 정원답게 여름에 꽃이 만개하여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요! 4월 1일 부터 10월 31일 까지! 가장 화려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정원의 모습을 투어와 함께 즐겨보는 건 어떠세요? 이동편이 복잡한 지베르니를 코치로 편하게 이동하고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를 들으며 자유롭게 즐기세요 ~! 정원을 가꾸는 정원사로서의 모네와 화가로서의 모네가 동시에 다가와 오랑쥬리에서 느낀 감동이 배가 될거예요 : ) 아름다운 지베르니 정원 투어는 소쿠리패스와 함께! http://www.socuripass.com/par-givernytour

UK! 런던일기 두번째
런던일기 두번째! 런던브릿지 다 지나고 나니까 요로코롬 재밌는 것들 많았는데 사진만 찍고 끼지는 못했다 허허 뒷길로 나오니까 이 날 날씨가 이렇게나 좋은 것을 사진이 증명해줌 햇빛 피할 곳이 단하나도 없는데도 좋았다 짱좋았다 이렇게 골목에서도 햇빛이 쫙 들어오고 내가 가는 곳마다 햇빛이 따라오고 덥지는 않은데 햇빛이 계속 따라오니까....얼굴 타는 소리 들림.. 여기 들렸을 때가 딱 점심시간이였는데 근처 직장인들 삼삼오오 모여서 전부 도시락 들고 잔디에 그냥 돗자리도 없이 앉아서 아주 프리하게 점심시간을 즐기고 계셨다 얘네는 점심시간이 2시간인가 싶을 정도로 여유들이 넘치셨음.... 근데 영국엔 쯔쯔가무시가 없나? 라는 생각도 들구

런던 여행 이야기 13 - 버킹엄에서 떨던 이야기
벌써 이 이야기를 작년 이야기라고 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네요. 기분이 참 묘하고, 제가 워낙에 피곤한 상황이다 보니 오늘도 긴 글은 힘들 것 같습니다. 사실 동영상도 한 번 올려볼까 했는데, 그냥 그것도 포기 했고 말이죠. 제 일정에서 유일하게 가장 묘한 일정이었던, 어찌 부면 한 자리에서 가장 오래 머물렀던 일정인 버킹엄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참고로 이 날은 맑은 몇 안 되는 날이었습니다. 하지만 역으로 겁나게 추운 날이기도 했죠. 솔직히 이 날 바람이 정말 심각하게 부는 날이었습니다. 덕분에 몸이 안 좋았던 제 친구는 계속해서 짜증을 내더군요. 이런 문이 2개입니다. 참고로 두 문 모두 들어가는 문이기도 하고 나가는 문이기도 합니다. 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