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Posts
46 posts
수부지 수분크림추천 피부장벽회복 히말라야 너리싱 속건조 보습크림
30대 후반인 제가 20대때부터 좋아하고 유명했던 히말라야 너리싱 수분크림추천 제품. 아묻따 다 필요없고 수분감이 오래 지속되면서도 부드러운 제형에 이거쓰고 트러블 났다는 이야기를 거의 들어본 적이 없을 정도로 인기템 대란템이었죠. 그 명성은 지금도 여전하다보니 제 주변에서도 한번도 안써본 사람이 없을 정도로 속건조 보습 수분크림추천 템으로는 항상 손꼽히는 것 같아요. 저역시 수영다녀온 후에 뜨거운 햇살에 건조감이 느껴지거나 피부장벽회복이 필요한 예민한 날에는 집에와서 다시 덧발라 줄 정도로 수분감이 오래 지속되며 진정감이 느껴지는게 저에겐 여전히 만족스러운 제품이랍니다 히말라야 너리싱 수분크림추천 제.......

나트랑 깜란 마사지 샴푸 콤보 공항 픽업 샌딩 히말라야 스파
나트랑 깜란 마사지 공항 픽업 샌딩 히말라야 스파 샴푸 콤보 글/사진: 우수 보통 베트남 가서 맛사지를 받으면 가족끼리 같이 가도 호불호가 나뉘는 경우가 생기더라구요- 근데 지난번 다녀온 깜란 스파는 가족들 모두 하나같이 입모아 칭찬했던 곳이에요. 깜란공항 마사지로 유명한 로컬샵, 깜란 히말라야 스파라는 곳이었는데, 이름만 들어도 뭔가 힐링이 가득할 것 같지 않나요ㅎ_ㅎ 가족들 모두 만족했던 곳이고, 저는 얼굴 + 샴푸 맛사지에 완전히 반해버림! 루돌프씨는 애초에 이런 맛사지 같은 데 관심 많은 편은 아닌데, 여기서는 완전히 다르더라고요. 받고 나서 자기 얼굴이 이렇게 보들보들해질 줄은 몰랐다면서 기분좋게 웃더라는ㅎ.......
![[라다크] 드라스Drass에서](https://img.zoomtrend.com/2023/12/30/61f2c275-bdbf-5d93-a4e8-0979b4f7a3bf.jpg)
[라다크] 드라스Drass에서
카르길에서 드라스까지 다녀오는 길에, 이 길을 따라 조지 라를 넘어 카슈미르에 가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며칠 전까지는 정말 징글징글 했는데, 함께 한 분들이 좋기도 했고 내년에 다시 만날 것 같기도 해서 나쁘지만은 않았다. 내년에 13일 정도 카슈미르 그레이트 레이크를 다시 추진해 볼까 진지하게 고민 중이다. 라다크 트레킹과 연계해도 괜찮을 것 같다. 참고로 2026년 히말라야 트레킹은 올해 여행/트레킹 소감을 반영하여 12월에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동행구함] 2026년 히말라야 트레킹 & 여행 ★2025.07.28 수정★](https://img.zoomtrend.com/2025/07/28/52d59c6f-e4fc-540f-bd69-da628f360638.png)
[동행구함] 2026년 히말라야 트레킹 & 여행 ★2025.07.28 수정★
올해 카슈미르 그레이트 레이크 트레킹이 불발되면서(다른 여정으로 대체) 2026년 여정을 조정했다. 호응이 없던 쿠마온 히말라야를 없애고 그레이트 레이크 트레킹(13일)과 궁금했던 라다크 가을 여행(11일)을 추가했다. 그나저나 11월 중순부터 3월 중순까지 비어 있는 게 마음에 걸린다. 4개월 동안 집에서 뭘 할까. 독서와 공부, 때때로 알바를 하며 보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