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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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라다크 여행-2] 카르길 가는 길 그리고 드라스 (아르얀 밸리-다-함부 라-드라스-카르길) 2025.08.17-09.03 18일](https://img.zoomtrend.com/2026/01/14/1768399263-20250821154755.jpg)
[라다크 여행-2] 카르길 가는 길 그리고 드라스 (아르얀 밸리-다-함부 라-드라스-카르길) 2025.08.17-09.03 18일
카르길 가는 길 그리고 드라스 2025-08-21 목 Day 05 차량 이동 Aryan Valley - Dah village - Hambuting La(4,024) - Kargil - Drass - Kargil 아직 아침 시간이 되지 않았는데 벌써 차와 음식이 준비되어 있었다. 카슈미르에서 시간을 안 지키던 스태프들만 겪다 보니 이런 기본적인 것조차 새로웠다. 다음 목적지는 다 마을이었다. 하누 마을과 비슷한 곳으로 이곳에 오는 사람들은 두 마을을 모두 방문하는 듯했다. 파상의 말을 빌리자면 이 마을도 1000년쯤 되었다. 오래된 마을에 새로운 건물을 짓는 중이다. 이쪽도 파키스탄 북부와 비슷해 보였다. 라다크는 안쪽 깊숙이 있는 마을까지 포장도로가 있었다. 2019년 라다크가 중앙정부로 흡.......
![[라다크] 드라스Drass에서](https://img.zoomtrend.com/2023/12/30/61f2c275-bdbf-5d93-a4e8-0979b4f7a3bf.jpg)
[라다크] 드라스Drass에서
카르길에서 드라스까지 다녀오는 길에, 이 길을 따라 조지 라를 넘어 카슈미르에 가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며칠 전까지는 정말 징글징글 했는데, 함께 한 분들이 좋기도 했고 내년에 다시 만날 것 같기도 해서 나쁘지만은 않았다. 내년에 13일 정도 카슈미르 그레이트 레이크를 다시 추진해 볼까 진지하게 고민 중이다. 라다크 트레킹과 연계해도 괜찮을 것 같다. 참고로 2026년 히말라야 트레킹은 올해 여행/트레킹 소감을 반영하여 12월에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