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슨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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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아메리카:브레이브뉴월드-변화와 변신의 중간 단계
아마도 전반적으로 평범한 작품으로 완성된 리뷰는 단점 위주가 될 것 같습니다. 장점도 있지만 개성은 부족해서 준수함과 평범함 사이를 오가고 무난히 즐길 수는 있는데 단점을 나열하는 것이 훨씬 용이한 작품이네요. 리뷰와 별점의 갭이 있을 터이니 참고하시길. 이번 시리즈의 빌런은 지능형입니다. 이런 결정에는 로스 장군과의 연계성과 더불어 여러 작품들에서 느꼈을 관객들의 피로감도 생각하고 히어로 영화 중 상대적으로 현실성이 가장 높은 작품이기에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은 합니다. 대신 여러 가지 볼거리를 포기하고 이야기의 확장성을 가로막는 결과이기도 하네요. 어쩔 수 없이 액션은.......

조명까지 들어오는 레고라니! 어린시절의 감동을 다시 한번 흔들어 깨운 인디아나 존스 "레고® 황금 우상의 사원(77015)"
조명까지 들어오는 레고라니! 어린시절의 감동을 다시 한번 흔들어 깨운 인디아나 존스 레고® 황금 우상의 사원(77015) LEGO Indiana Jones 77015 TEMPLE OF THE GOLDEN IDOL 어린시절 나 쯤으로 만났던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는 그야말로 충격 그 자체 영화 [구니스]와 함께 모험에 대한 로망을 심어줬다고나 할까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대학교 당시에는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가 개봉했고, 이 작품이 '해리슨 포드'의 마지막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가 될 줄 알았으나... 이게 왠걸요? 무려 15년 만에 다시 돌아온 영화 [인디아나 존스: 운명의 다이얼], 영원한 레이.......
"인디아나 존스 5" 잡지 커버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저런 정보들이 계속 나오고 있죠. 매거진 커버는 그래도 마음에 들긴 합니다.
"위트니스" 라는 작품의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사실 좀 곡절이 있습니다. 국내도 정발이 되었던 작품인데, 결국 해외에서 산 것이죠. 3만원이지만, 결국 돌고 돌아 9.99달러에 샀으니 오히려 잘 된 일이긴 하죠. 국내 정식 발매판과 다른 것은, 제목이 한글로 써 있냐 정도 더군요. 서플먼트는 전무합니다. 한글 자막 있는게 그나마 다행이죠. 디스크는 파랑입니다. 케이스와 거의 구분이 안될 정도죠. 영화도 그럭저럭 괜찮고, 가격도 10달러 아래이니 그나마 다행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