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데이즈오브퓨처패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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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osts![[데드풀과 울버린 보기전] R군의 최애 엑스맨 시리즈 디즈니+영화추천](https://img.zoomtrend.com/2024/07/27/edb79de5-66c3-590f-887c-850f54fa2260.jpg)
[데드풀과 울버린 보기전] R군의 최애 엑스맨 시리즈 디즈니+영화추천
보기 전 20세기 폭스 마블 영화를 알면 좋다고 이야기 했었어요. 그래서 말 나온김에 이 시리즈의 근본인 를 돌아볼까 합니다. 오리지널 부터 프리퀄 부터 까지. 여기에 스핀 오프 시리즈까지.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시리즈를 꼽아봅니다. 옆에 나름의 별점도 함께. 여담으로 시리즈는 전부 디즈니+에서 서비스 중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 포스트는 디즈니+ 추천영화 소개이기도 하네요^^;;] 🎬엑스맨 2⭐⭐⭐⭐ 오리지널 시리즈 중 가장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오리지널.......
awesome trailer mix vol.1
예고편을 진짜 좋아한다. 어떤 특정 영화의 예고편 뿐만 아니라, 그냥 예고편이라는 매체와 그 형식을 좋아한다. 영화 본편이 소설이라면 예고편은 시다. 본질적으로는 마케팅에 의해, 마케팅 때문에 만들어지지만 그 자체로 하나의 작품처럼 느껴지는 예고편들이 또 있기 마련.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예고편들 몇 가지를 추려봤다. 살면서 최초로, 예고편을 엄청나게 돌려보게 된 계기가 된 영화. 샘 레이미의 야 내게 있어 올타임 레전드고, 스파이더맨이라는 캐릭터 자체에 대한 애정도 크다. 허나 그 모든 걸 떠나서 예고편이 진짜 쩔어줬다. 특히 웅장한 트레일러 뮤직을 선호하는 내게 있어, 이 예고편 말미에 터져나오는 음악과 영상의 조화는 그야말로 대 파티. 진짜 끝내주는 예고편이다.

"엑스맨 : 데이트 오브 퓨처 패스트 - 로그컷" 블루레이를 드디어 샀습니다.
이번주에는 계속해서 여정을 떠나, 미룬 타이틀들을 해치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참고로 일반판도 따로 있습니다. 그리고 이 타이틀은 3D가 없구요. 3D로는 로그컷이 없는 것 같더군요. 하지만 저는 음성해설에 더 무게를 두는 관계로 이쪽을 구매 했습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음성해설 두 개, 서플먼트 모두 자막이 있습니다. 왼쪽이 본편 디스크, 오른쪽이 서플먼트 입니다. 요새는 엑스트라 디스크라고 더 많이 하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미래쪽 타임라인 사람들이 차지 했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 시중에서 살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니 저러니 해서 지금까지 미뤘죠. 하지만 결국 이렇게 사게 되었습니다.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로그 컷 - 로그 장면만 늘어난 것 아니다
※ 본 포스팅은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로그컷’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로그와는 무관하게 추가된 장면들 작년 5월 개봉된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에 17분이 추가된 새로운 편집본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로그컷’(이하 ‘로그 컷’)이 블루레이와 dvd로 발매되었습니다. 새로운 판본은 비중이 늘어난 캐릭터 로그(안나 파퀸 분)에서 비롯되어 ‘로그 컷’이라 명명되었지만 실제로는 브라이언 싱어의 감독판에 가깝습니다. 즉 로그와는 무관한 장면이 상당수 추가되었기 때문입니다.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개봉 당시 블링크(판빙빙 분)의 대사는 “시간 다 됐어(TIme is up)” 단 한 마디에 불과해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하지만 ‘로그 컷’에는 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