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데이즈오브퓨처패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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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싱어가 다시 돌아온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티져 포스터들입니다.
브라이언 싱어가 다시 엑스맨 시리즈의 메가폰을 잡는 것은 어찌 보면 필연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잘 할 수 있는 사람이 별로 없다는 생각도 들거든요. 매튜 본도 잘 하기는 했는데, 이 양반은 다른 작품들도 잘 하니 놓아줘야 한다는 느낌도 있고 말입니다. 확실히 느낌은 있는 편 입니다. 전 이런 포스터가 좋더군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속편의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 역시 기대를 걸고 있는 작품입니다. 다만 상황이 묘한게, 아직까지 제목도 안 정해졌다는거죠;;; 다행인지 불행인지, 브라이언 싱어가 감독 자리를 꿰차고 있기는 하죠. 잭 더 자이언트 킬러는 영 별로였지만, 아직까지 기회를 줄 만한 감독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브라이언 싱어, 엑스맨 시리즈 감독으로 돌아오다
얼마 전 매튜 본 감독이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의 후속편인 'X-Men: Days of Future Past'에서 하차하면서 많은 팬들에게 충격을 던져주었습니다. 20세기 폭스는 매튜 본을 대체할 감독 1순위로 브라이언 싱어를 올려두고 있었는데 결국 확정이 되었네요. 매튜 본은 감독직에서 하차하긴 했지만 이 시리즈에는 프로듀서로 계속 관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왜 이렇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전편에서 매튜 본과 브라이언 싱어가 맡았던 역할이 서로 바뀐 셈이군요. (브라이언 싱어가 전편에선 프로듀서로 관여했죠) 이로써 '엑스맨2' 이후로 긴 시간 동안 이 시리즈의 감독직에서 떠나있던 브라이언 싱어가 돌아왔습니다. 초기 엑스맨 영화 팬들은 꽤 좋아하겠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번에는 좀 볼거리를

매튜 본,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2' 감독직에서 하차
매튜 본 감독이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의 후속편인 'X-Men: Days of Future Past'에서 하차했다고 합니다. 전편을 재미있게 본 팬들에게는 대단히 아쉬운 소식일 것 같습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다른 감독으로 교체된다면 불안감을 지울 수 없군요. 20세기 폭스는 매튜 본을 대체할 감독 1순위로 브라이언 싱어를 물망에 올린 듯 하지만(그도 스케줄 문제 등이 있어서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는 상태) 전 그가 맡는다면 오히려 기대감을 줄일 것 같습니다. 물론 구 엑스맨 시리즈 1, 2편 팬들은 환영하겠지만요. 전 그가 블록버스터를 만들기에는 볼거리를 너무 아끼는 감독이라고 보는지라... 그런 의미에서 매튜 본 연출, 브라이언 싱어 제작으로 나온 전편은 굉장히 균형감이 좋았죠. 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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