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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112_연말먹방과 여행_코퀴틀람 구이가,강남,통일이오,빅치킨타운, 로히드 옹기,인사동, 랭리 카타나 데판야끼!
밴쿠버 먹고사는 이야기 12월 결산 ! 이전에 올린사진 중복되는게 보여도 양해부탁드려용 ♥ 퀘백에, 선픽스+캠룹스에... 여행 그리고 먹방, 연말모임이 전부였던 12월.... 1월엔 일좀 해야지 했는데 코로나에 부스터샷 부작용으로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는 1월 어쩔;; 아참 저 .. 맨날 일한다 일한다 하는데 한국쪽 일 아니고 캐나다 정부에서 정식 근로허가서 받고! 일하는거에요 이히히히 막 자랑하고 싶은데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또 있어서 (요즘 이것때문에 잠을 못잘지경 ㅠㅠ) 일 얘기는 차차 하기로 하고 ~~ 12월 밀린 일상 풀어놓고 일하러 갑세 !! #에어캐나다 #몬트리올 퀘백 갔다 오는길. 몬트리올에서 갈아타면서. (11월 말 - 12.......

밴쿠버 화이자 부스터샷 부작용 두드러기와 가려움증 후기 (코로나 확진 후 백신)
2022년 1월은 저에게 참 가혹한 달인것 같습니다... ㅠㅠ 큰아이 주니가 아팠고 3차 부스터샷 접종을 앞두고 온가족이 코로나에 걸렸으며 완치후 화이자 3차 부스터샷을 접종했는데... 지금 이 미친듯한 가려움과 두드러기는 아무래도 부작용.. 이 맞겠죠? ㅠㅠ 밴쿠버 화이자 부스터샷 접종 후기 화이자 2차까지 맞고 나서 돌파감염 경우에는 항체가 1000% 넘게 증가해 슈퍼면역자가 된다는 뉴스 기사를 접한 적이 있어요. 하지만 여기 캐나다 밴쿠버에서는 3차 부스터샷 접종을 권고하고 있고요. 주변에도 코로나 확진&완치 후에도 부스터를 다들 맞는 추세. (맞지 않아도 백신패스에는 영향없음. 2차까지만 맞았어도 현재까지는 활동에 전.......

캐나다 할로윈 + 생일주간 기록 : 단탄 쇼핑,개스타운, 올드스파게티팩토리,더 렉룸,구이가,화이트락♩
인스타에는 실시간으로 기록했는데... 블로그에도 남기고 싶어서 간단히 올려보는 캐나다 할로윈 + 생일주간 ! 제 생일.. 아시죠? 10월 31일... 할로윈~~ 어디 기관같은데 전화통화하거나 회원가입할때 생년월일 확인하잖아요? 그때마다 걍 할로윈~ 하면 되니까 꽤 편하더라고요 히히 한국서는 이용의 "잊혀진 계절" 로 통했던 생일인데 말이죠... (나는야 늙은이 ...아날로그 갬성..ㅋㅋ)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자 그럼 ~ 사진은 많고 글밥은 쪼꼼~ 갑니다. 아맞다, 이번 생일주간은 밴쿠버 방문하신 울엄마 생일주간과 겹쳐서 ㅋㅋ 쪼금 특별하게, 보냈지유 :) 갑툭튀 폰사진..ㅋㅋㅋㅋ 다리어쩔.... 글쎄 주.......

하늘은 높고 나는 살찐다,백장넘는 사진으로 전하는_Vancouver 먹고사는이야기_202109
9월 일상 정리해보니 먹는사진밖에 없네요 ^^;; 열심히 일한자는 먹어도 된다지만 (과연...? 너가 열심히 일했을까..?) 이렇게까지 먹어도 되나 싶을정도로 진짜 많이 먹었던 9월 애들이 개학해서 이제 낮에 시간이 되다보니 언니랑도 먹고 미팅하면서 먹고... 사람들 만나면서 먹은 음식들이 어마무시해요 그렇게 먹고 또 애들 학교 파하면 또 같이 먹고... 엄청 쪄서 진짜 바지가 안맞는거 있죠 그래서 10월부턴 다이어트 또 했어요(케케) 이건 오늘 사진 - 엄빠 한국돌아가시기 전에 내가만든거 꼭 드리고 싶어서 문닫은 사무실 꾸역꾸역 가서 샘플갖고옴 제가 직접 생산,개발에 참여한 제품.... 은 개뿔 제가 뭘 안다고 그러겠어요 ^^ 브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