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스파게티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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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여행 한달살기 느낌의 시월_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 202110
밴쿠버 한달살기 하면 이런 느낌이겠죠? 부모님께서 한국에서 밴쿠버에 놀러오셨거든요. 한달동안의 밴쿠버 여행 이야기- 사진 엄~청나게 많아요 스크롤의 압박 경고를 미리 드리며..ㅋㅋ (중복이 살짝 몇 장 정도 있음) 시작할게요~~ @스타벅스 #밴쿠버날씨 한 2주는 날씨가 좋았는데 그 이후로는 에부리데이 비,비,비... 오늘도 비 ~~ 매일 두번씩 들르는 스타벅스 오늘 커피셔틀은 주니~ 핫초코 기다리는 귀염둥이 로이~ 이 날의 커피 셔틀은 로이 ~ ㅋㅋㅋ 진짜 비 징하게 오네요 * 제가 맨날 가는게 아니라 애들이 학교 파하고 집에 가는길에 항상 사달라고 졸라서 에구 ㅠㅠ 맨날은 못 사주지만 이틀에 한번은 갑니더.. @샌드파이퍼리조트.......

캐나다 할로윈 + 생일주간 기록 : 단탄 쇼핑,개스타운, 올드스파게티팩토리,더 렉룸,구이가,화이트락♩
인스타에는 실시간으로 기록했는데... 블로그에도 남기고 싶어서 간단히 올려보는 캐나다 할로윈 + 생일주간 ! 제 생일.. 아시죠? 10월 31일... 할로윈~~ 어디 기관같은데 전화통화하거나 회원가입할때 생년월일 확인하잖아요? 그때마다 걍 할로윈~ 하면 되니까 꽤 편하더라고요 히히 한국서는 이용의 "잊혀진 계절" 로 통했던 생일인데 말이죠... (나는야 늙은이 ...아날로그 갬성..ㅋㅋ)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자 그럼 ~ 사진은 많고 글밥은 쪼꼼~ 갑니다. 아맞다, 이번 생일주간은 밴쿠버 방문하신 울엄마 생일주간과 겹쳐서 ㅋㅋ 쪼금 특별하게, 보냈지유 :) 갑툭튀 폰사진..ㅋㅋㅋㅋ 다리어쩔.... 글쎄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