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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 쓰고 호구 인증?" 김범수 얻은 KIA, 한화에 내줄 '26번째 멤버'의 정체

"20억 쓰고 호구 인증?" 김범수 얻은 KIA, 한화에 내줄 '26번째 멤버'의 정체

가고시마에서 훈련하는 KIA 애들 분위기가 지금 마냥 좋을까? 김범수 데려와서 '불펜 어벤져스' 만들었다고 파티라도 할 것 같은지?아니다. 지금 선수들은 서로 눈치 보느라 바쁘다. 25명 안에 못 들면 당장 내일이라도 짐 싸서 호주 멜버른(한화 캠프)으로 날아가야 하기 때문이다. 이 글에서는 이번 FA 영입이 왜 KIA의 역대급 '셀프 호구딜'이 될 수도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본다. 이 글의 핵심선언문 KIA는 강력한 불펜진을 구축하며 전력을 보강했으나, 25인 명단 밖의 유망주를 한화에 내줘야 하는 까다로운 셈법 앞에 서 있다. 25석의 바늘구멍, KIA가 버려야 할 '금쪽이' KIA 뎁스 두꺼운 거 양날의 검.......

기아 김범수 보상선수 누구? "외야수 박정우, 투수 곽도규 김기훈" 한화의 선택은?

기아 김범수 보상선수 누구? "외야수 박정우, 투수 곽도규 김기훈" 한화의 선택은?

기아 김범수 보상선수 누구? "외야수 박정우, 투수 곽도규?" 한화의 선택은? 한화가 노리는 KIA 25인 외 명단 예상 즉시 전력 외야수 vs 투수 유망주? 손혁 단장 선택은? "한승혁을 잃은 아픔, KIA의 알짜배기로 채운다." KBO가 김범수(KIA)의 FA 계약을 공시했습니다. 이제 공은 한화 이글스로 넘어왔습니다. 김범수는 B등급. KIA는 25명의 보호선수를 묶어야 하고, 한화는 그 외의 선수 1명을 보상선수로 지명할 수 있습니다. 1. 상황 정리: 뺏긴 자(한승혁)와 뺏을 자 한화는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확실한 Give & Take를 하고 있습니다. Give (강백호 영입 대가): 필승조 한승혁을 KT에 내줬습니다. 뼈아픈 출혈이었죠.......

"기아 김범수 보상선수 출혈 누구?" 중견수 김호령 박정우, 숨겨야 하는 이유!

"기아 김범수 보상선수 출혈 누구?" 중견수 김호령 박정우, 숨겨야 하는 이유!

"김범수 보상선수 누구?" 기아 중견수 김호령 박정우, 출혈, 숨겨야 하는 이유! KIA 25인 보호명단 예상과 한화의 타겟 박정우 지명 검토 "지키려는 자(KIA)와 뺏으려는 자(한화), 3일간의 두뇌 싸움이 시작됐습니다." 김범수 영입(3년 20억)으로 좌완 파이어볼러를 얻은 KIA 타이거즈. 하지만 샴페인을 터뜨리기엔 이릅니다. 김범수 B등급이라 보상 선수를 줘야 하거든요. 보호명단 25명을 제외한 선수 중 한 명이 반드시 떠나야 하는 상황. 양 팀의 치열한 수싸움 시나리오를 분석합니다. 1. 왜 무리해서 김범수를 샀나? (곽도규의 수술) 보상선수 출혈을 감수하면서까지 김범수 영입한 결정적 이유는 곽도규 때문입니다. .......

"나만 빼고 다 갔다" 한화 FA 손아섭의 선택은? 잔류냐 이적이냐?

"나만 빼고 다 갔다" 한화 FA 손아섭의 선택은? 잔류냐 이적이냐?

"나만 빼고 다 갔다" 한화 FA 손아섭의 선택은? 잔류냐 이적이냐? 손아섭만 남았다... FA 미계약자 4명 계약 완료, 스토브리그 종료 임박 "음악이 멈추고 의자가 다 찼습니다. 딱 한 사람, 손아섭만 서 있습니다." 20일과 21일, 버티고 버티던 FA 미계약자 4명이 줄줄이 계약서에 서명했습니다. 스프링캠프 출발이라는 데드라인 앞에서 선수들이 자존심을 굽히고 구단의 조건을 받아들인 모양새인데요. 이제 스토브리그의 문을 닫을 마지막 열쇠는 손아섭(38) 선수가 쥐게 되었습니다. 1. 48시간의 백기 투항: "캠프는 가야지" 지난 이틀간 계약한 선수들의 공통점은 현실 타협입니다. 장성우 (KT): 2년 16억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