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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손아섭 "2루타에 홈런까지" 김경문 감독 머리 아파졌다!

한화 손아섭 "2루타에 홈런까지" 김경문 감독 머리 아파졌다!

한화 손아섭 "2루타에 홈런까지" 김경문 감독 머리 아파졌다! 한화 청백전 손아섭 존재감 폭발 퓨처스팀 1군 5-3 승리 김경문 감독 개막 엔트리 고심 오재원 페라자 "벼랑 끝 오디션에서 홈런이 나왔다" 손아섭이 청백전에서 2루타와 홈런을 터뜨리며 존재감을 폭발시켰다. 1회초 몬스터월을 때리는 우익수 2루타로 시작했다. 3회초에는 화이트의 초구를 받아쳐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까지 쐈다. 퓨처스팀 소속으로 나선 청백전에서 2안타 1홈런 1타점 1득점. 김경문 감독의 고민이 깊어졌다. 1억 원 FA로 데려온 베테랑 외야수가 벼랑 끝 오디션에서 제대로 어필했다. 1. 청백전에서 어떤 활약을 펼쳤나? 손아섭은.......

"이럴거면 왜 뽑았어?" 307억 노시환의 굴욕, 비행기 세리머니 주인의 벤치 신세

"이럴거면 왜 뽑았어?" 307억 노시환의 굴욕, 비행기 세리머니 주인의 벤치 신세

prologue 지금 한화 팬들 속이 시커멓게 타들어 가고 있을 거다. 한국 야구 역사상 최고액인 11년 307억 원이라는 전무후무한 금액에 도장을 찍었을 때만 해도, 마이애미행 전세기의 주인공은 당연히 노시환일 줄 알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뚜껑을 열어보니 선발 제외는 기본이고, 경기 후반 수비 굳히기용 '대수비'로나 얼굴을 비치는 처량한 신세가 됐다는 거. 오늘 이 글에서는 307억의 몸값이 무색해진 노시환의 굴욕적인 현실과 그가 직접 만든 '비행기 세리머니'가 왜 부메랑이 되어 돌아왔는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150km 강속구에 굳어버린 방망이 현장 전문가들은 노시환의 타격 매커니즘이 국제무대에서 완전히 붕괴.......

"프로가 할 소린가?" 김서현 "난 원래 볼넷 주는 투수", 한화 마무리 멘탈의 위험한 도박

"프로가 할 소린가?" 김서현 "난 원래 볼넷 주는 투수", 한화 마무리 멘탈의 위험한 도박

prologue 야구 보다가 폰 던질 뻔한 형들 많지? 한화 김서현이 인터뷰에서 내뱉은 말 한마디가 지금 야구판을 제대로 흔들어놓고 있기 때문이다. 2실점 해놓고 "나 원래 볼넷 던지는 놈이야"라고 말하는 마무리를 우리가 어떻게 봐야 할까 싶다. 오늘 이 글에서는 논란이 된 김서현의 발언과 김경문 감독의 의중까지 살펴보도록 하겠다. 김서현의 발언과 논란 사실 그날 경기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김서현 마운드 올라올 때만 해도 '오늘 구속 좀 나오나' 기대가 컸다. 근데 9회말에 갑자기 볼넷에 폭투, 몸에 맞는 공까지 나오니까 솔직히 "아, 또 시작인가"보다 했다는 거. 안타 두 개 맞고 2실점 하는 거 보면.......

"KT 출신 때문에 이겼다!" 한화, 강백호·엄상백·심우준 앞세워 4연승!

"KT 출신 때문에 이겼다!" 한화, 강백호·엄상백·심우준 앞세워 4연승!

"KT 출신 때문에 이겼다!" 한화, 강백호·엄상백·심우준 앞세워 4연승! 한화 KT 6-4 승리 4연승 강백호 1안타 1타점 엄상백 2이닝 1실점 오키나와 연습경기 "전 KT 선수들이 옛 팀을 상대로 활약했다" 한화 이글스가 KT 위즈와의 오키나와 연습경기에서 6-4로 승리하며 캠프 연습경기 4연승을 달렸다. 이날 경기의 화제는 KT 출신 선수들이었다. 강백호가 적시타를 쳤다. 엄상백이 선발로 나와 2이닝 1실점으로 버텼다. 심우준이 1번 타자로 출전해 타선을 이끌었다. 세 선수 모두 옛 팀을 상대로 제 몫을 해냈다. 삼성전, 닛폰햄전, KIA전에 이어 KT전까지. 한화의 연습경기 4연승 행진이 계속되고 있다. 1. KT 출신 셋,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