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거면 왜 뽑았어?" 307억 노시환의 굴욕, 비행기 세리머니 주인의 벤치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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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거면 왜 뽑았어?" 307억 노시환의 굴욕, 비행기 세리머니 주인의 벤치 신세

"이럴거면 왜 뽑았어?" 307억 노시환의 굴욕, 비행기 세리머니 주인의 벤치 신세

prologue 지금 한화 팬들 속이 시커멓게 타들어 가고 있을 거다. 한국 야구 역사상 최고액인 11년 307억 원이라는 전무후무한 금액에 도장을 찍었을 때만 해도, 마이애미행 전세기의 주인공은 당연히 노시환일 줄 알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뚜껑을 열어보니 선발 제외는 기본이고, 경기 후반 수비 굳히기용 '대수비'로나 얼굴을 비치는 처량한 신세가 됐다는 거. 오늘 이 글에서는 307억의 몸값이 무색해진 노시환의 굴욕적인 현실과 그가 직접 만든 '비행기 세리머니'가 왜 부메랑이 되어 돌아왔는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150km 강속구에 굳어버린 방망이 현장 전문가들은 노시환의 타격 매커니즘이 국제무대에서 완전히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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