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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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posts프리코네 만드라고라 스페셜 3트 공략
이 공략법으로도 2트 가능을 주장하는 공략법과 같은 맥락으로 2트가 가능합니다만 반대로 2트만에 끝내지 못하면 MODE 3에서 막히기 딱 좋은 공략이더군요. 그러니까 이 공략의 핵심은 수사렌,네네카,카스미,신년유이,수캬루 파티에서 누굴 빼고 누굴 더해서 MODE 3을 헤쳐나가느냐에 있습니다. 저의 경우 해결한 파티는 린 / 수사렌 / 네네카 / 카스미 / 뉴유이 .. 공략의 핵심 키포인트는 MODE 3에서 보스의 무적모드 남발과 방어력 600짜리를 마방을 상대로 네네카와 카스미가 대단해요입니다만 역시나 3트 설거지 상황에 대한 공략은 굉장히 부족한건지 어렵다는 소감들이 많이 보이네요.
로맨싱사가 리유니버스 글섭 고난이도 몽마와의 전투
몽마의 체력이 온전한 상태일때는 홀수턴 카운터, 짝수턴 나이트메어로 공격해오므로 의식해서 싸우는게 좋습니다. 정신력이 높은 경우에는 정신력을 높이는 진형의 시너지로 나이트메어 CC기에 안당하는데 아마 10-11지역 공략 메타가 베기캐나 체술캐 위주여서 백장미 이외는 아직까지 어려울 겁니다. 몽마와의 전투는 사실상 에밀리아가 없으면 굉장히 어렵게 진행될 수 밖에 없는데 아자미나 캣에 기 폭발을 껴서 운영할 생각이라면 광사의 로브같은 상태이상에 특화된 장비를 끼는 것도 괜찮을 겁니다. 적의 카운터는 기본적으로 연계상태에서는 반격받지를 않으므로 혹시라도 오버 드라이브를 발동할 수 있다면 이 점을 노려봅시다. 참고로 에밀리아의 경우 글로벌서버는 11-2-1에서 베히모스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굳이 몽마
발더스게이트3에서 드래곤에이지의 향수가 느껴진다
스팀의 얼리 억세스 출시는 자유도가 어느 정도 이상 보장되는 RPG라면 버그 대환장 파티라는 소리와 대동소이하기 때문에 시간이 날때까지 조금 더 참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그래도 인방하는 양키들 영상들이나 스레의 의견을 보고 있노라면 돈법사놈들은 멀리가면 바이오웨어의 네윈나, 그리고 특히 드래곤에이지를 정말 신경쓰는게 아닌가도 싶더군요. 솔까 드에의 모리건 복장 합성하면 위화감 없을 것 같단 말이죠. .. 생각해보면 아크게임즈의 네버윈터나이츠나 터바인(현재는 스탠딩 스톤즈)의 DDO같이 연식이 오래된 넷게임들은 비쥬얼적으로는 답이 없고 발게3의 게임성과 관련된 디비니티야 보다시피 D&D 표준 외모와는 꽤 차이가 있긴 하죠. 국내야 루리웹같은데서 한글화 타령하는걸 보면 그냥 얼리 억세스 구입해
로맨싱사가 리유니버스 잊혀진 예배당 이야기 시작
로맨싱사가 리유니버스 글로벌 서버 30주년 기념 이벤트의 이름 아래 일정을 압축하면서 에밀리아의 잊혀진 예배당 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전반적인 이벤트 난이도는 상당히 낮은 편으로 혹여나 사가 프론티어를 기억하는 유저들을 노리는 중이라고 봐야겠습니다. 참고로 잊혀진 예배당 이벤트에서는 비전서뿐 아니라 30주년 기념 가챠 티켓을 총 100장를 교환할 수가 있기 때문에 추가드랍이 나오는 캐릭터로 편성하는 것은 필수입니다. 최소 고정적으로 입수할 수 있는 해리드나 렌같은 캐릭터를 파티에 참여시킶시다. 그와 함께 새로운 육성 유망지인 11지역이 오픈되었고 밀림의 알껍질 교환템도 새로이 늘어나는등 할 일이 많아진 상황입니다. 새로운 육성 지역은 아무래도 11-2-1이 가장 우선도가 높을텐데 오픈 초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