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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osts와일드카드-병신같은 한해였습니다
1. 9회까지 보다가 운동 갔다 와서 13회말 봤는데 친구들과 지인들 증언이 하나같이 눈썩는 폐급 경기력이라고 했고 실제로 막판만 봐도 그러더군요. 2. 올해의 실패의 지분은 7할이 감독이고 3할이 프런트입니다. 그런데 감독을 선임한게 프런트기 때문에 실제로는 그냥 둘 다 합쳐서 모든 지분이 다 있다고 봐야합니다. 프런트, 특히 허민이 이장석 색 지운다고 작년에 훌륭한 지도력으로 팀을 한국시리즈까지 이끌었던 장정석 감독과 재계약을 하지 않은 시점부터 불안했었고 데려온 손혁은 염레기 마크2로 팀 전력을 갉아먹고 팀 승리를 패배로 바꾼 1등 공신이 되었습니다. 자칭 야구인이나 타팀 팬들은 헛소리 찍찍 싸댔는데 손혁 새낀 늦어도 8월 초엔 잘렸어야 했습니다. 개병신 같은 번트 작전에 정신 나간 투수교체에 염
명일방주 개인 티어
1. 그나마 꾸준히 하는 폰겜이 명빵. 페그오는 이벤트 아님 안 들어가니까. 2. 가지고 있는 캐릭터들 이야기입니다. 없으면 할 말이 업따. 그리고 캐릭터들도 많으니 주로 쓰는 얘들 위주. 3. 0티어-머틀 : 최고존엄. 4성이지만 없으면 진짜 개같이 꼬와지는 캐릭터. 특히나 위기협약을 한다? 머틀이 없으면 레알 입에서 쌍욕나오는 수준. 제가 저번 위기협약때 없어서 레알 개꼬왔지 말입니다. 0.5티어-은재 : 게임 시작 극초반에는 최고존엄이었지만 요즘엔 약간 내려온 감이 있는 은재입니다. 제작사에서도 문제를 인지했는지 근래 고난이도 맵들은 주로 기믹을 이용하거나 내진 능지참 쓰기엔 좀 애매한 각도의 맵들을 많이 내요. 물론 그런 딜로스 등을 감안하고라도 걍 딜찍누 하겠다면 최고의 선택이라는 점에는 변함
로맨싱사가 리유니버스 글섭 고난이도 몽마와의 전투
몽마의 체력이 온전한 상태일때는 홀수턴 카운터, 짝수턴 나이트메어로 공격해오므로 의식해서 싸우는게 좋습니다. 정신력이 높은 경우에는 정신력을 높이는 진형의 시너지로 나이트메어 CC기에 안당하는데 아마 10-11지역 공략 메타가 베기캐나 체술캐 위주여서 백장미 이외는 아직까지 어려울 겁니다. 몽마와의 전투는 사실상 에밀리아가 없으면 굉장히 어렵게 진행될 수 밖에 없는데 아자미나 캣에 기 폭발을 껴서 운영할 생각이라면 광사의 로브같은 상태이상에 특화된 장비를 끼는 것도 괜찮을 겁니다. 적의 카운터는 기본적으로 연계상태에서는 반격받지를 않으므로 혹시라도 오버 드라이브를 발동할 수 있다면 이 점을 노려봅시다. 참고로 에밀리아의 경우 글로벌서버는 11-2-1에서 베히모스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굳이 몽마
사쿠라혁명 아오가시마 사령부 통신 1화 공개
아무리 금요일이라지만 주중 대낮에 유튜브 방송, 그것도 12시 15분에 시작하는 나사빠진 기획에서 과연 세가와 딜라의 합작답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 중. 시청차는 사전등록인수에서도 드러나는 문제지만 나름 정직하게 200명선에서 슬금슬금 올라가는 상황. 방송 끝날때까지 몇명을 채울려나? 그리고 스타트는 히스토리라 쓰고 적당히 OP 메들리를 하고 있는 시간때우기 중 @_@; 스토리 설명을 하면서 다이쇼 시대의 가능성 중 하나라는 언급이 나오면서 패러럴 월드의 가능성을 암시했습니다. 결국 수틀리면 엎어버리겠다는 소리인데 현재 신사쿠라대전도 결부되어 있으니 뭐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만 시작도 안했는데 너무 소극적인거 아닌가? 어찌되었든 다이쇼 84년에 나데시코가 반란에 나섭니다. 그리고 상대인 다이쇼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