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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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렌티큘러 스틸북 한정판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블루레이 렌티큘러 스틸북 한정판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 아웃 케이스의 앞과 뒤. 아웃 케이스 뒷면에 부착되었던 넘버링 카드의 앞과 뒤. 비닐을 벗긴 아웃 케이시의 앞면. 렌티큘러 효과는 대단합니다. 사진 상으로는 제대로 전해지지 않지만 가히 최고의 입체감입니다. 상단은 6매의 포스터 카드가 수납된 봉투입니다. 하단 왼쪽은 스틸북, 오른쪽은 북클릿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어낸 스틸북의 겉면. 아이언맨과 캡틴 아메리카의 좌우 대립이 선명합니다. 금속성을 강조한 유광 재질이며 제목은 음각 처리되었습니다. 스틸북의 퀄리티 역시 빼어납니다. 스틸북의 내부. 왼쪽에는 6매의 캐릭터 카드, 오른쪽에는 2장의 블루레이 디스크가 수납되어 있습니다

건프라판 시빌워가 시작된다

건프라판 시빌워가 시작된다

5%의 기적이냐 95%의 파멸이냐. 이번주 건담빌드다이버즈 22화 '맹세하는 마음'은 바로 코이치가 사라의 구출방법을 제시하는데서 시작됩니다. GBN에 퍼진 사라의 인격데이터를 모아 외부출력하여 GPD의 기체에 안착시키면 GBN과 사라 양쪽을 구할 수 있다지만, 그 양이 워낙 방대하여 자칫 데이터수집에 실패해 서버 전체의 부담이 가중되어 시스템이 그대로 붕괴할 수 있는 양날의 검이라는데요. 그 성공확률은 고작 5%, 즉 95%의 멸망이 기다리니만큼 더욱 환장하지요. 또 이 작업을 가능하게 해주는게 바로 브레이크데칼을 응용한 빌드데칼! 이에 대해 츠카사는 "사라가 GBN을 멸망시키는 것도 볼만하겠지만, 그렇게 쉽게 망하면 재미없다"라고 말하며 순순히 협조해주었다니 이런 츤데레가 따로 없습니다.

팝 컬쳐 덕후가 향후 겪어야할 운명

DID U MISS ME ?|2018년 8월 29일

를 통해 MCU에 입성해 이제 어느 정도 짬이 차고있는 아기 거미군. 그는 대중문화 덕후로도 유명하다. 적과 싸우는 내내 쉴새없이 대중문화 레퍼런스를 읊어대는 게 그 매력. 근데 가만 생각해보니...... 속 호스 전투 장면을 언급 하기도 하고, 방과후 활동으로 베프와의 '죽음의 별' 레고 조립 약속을 하기도 한다. 때문에 이 세계관에도 라는 영화가 존재하기는 하는 것 같은데, 그렇다면 오리지널 삼부작과 더불어 프리퀄 삼부작도 이 세계 속에 존재한다는 것. 그리고 피터도 당연히 봤을텐데- ......? 이걸 못 봤을 리가. 하긴, 생각해보면 아직 피터와 닉의 만남은 성사되지 않았구나. 만나면 아마 염동력 포

앤트맨과 와스프: 눈도 즐겁고 무난하게 즐겁게 볼 수 있는 작품

앤트맨과 와스프: 눈도 즐겁고 무난하게 즐겁게 볼 수 있는 작품

LionHeart's Blog|2018년 7월 28일

개인적으로는 무난하게 즐겁게 감상하고 온 작품이었습니다. 앤트맨 특유의 액션신과 특수효과 연출이 특히 보기 좋았던 것 같아요. 시나리오는 관객들이 기대하는 포인트가 무엇이었는 가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았습니다. 영화 '캡틴아메리카: 시빌 워' 사건으로 인하여 '앤트맨' 스콧 랭은 정부에 의하여 연금되고 감시당하며, 박사 행크 핌과 '와스프'인 호프 밴 다임도 정부로부터 도망치는 생활을 하게 됩니다. 영화 '앤트맨'에서 스콧이 양자 세계에서 귀환한 것을 단서로 계속하여 자신의 아내 박사 재닛 밴 다임을 구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해 온 행크 핌은 재닛의 구출에 대한 단서가 스콧에게 있다는 것을 알고 그에게 접촉하게 됩니다. 한편으로는 정체불명의 빌런 '고스트'가 행크 핌의 연구를 노리고 공격하게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