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빌워
Posts
44 posts
2016년 상반기 영화 베스트
10. 포레스트 죽음의 숲 초반 분위기는 참 괜찮다. 딱 거기까지. 9. 곡성 본 영화가 별로 없어서 그나마 9위,여러모로 불쾌하다. 8. 주토피아 월트 디즈니의 가능성과 한계가 동시에 보인다. 7. 엑스맨 아포칼립스 CG의 매끈함 만큼 실종된 무게감. 6. 컨저링 2 단 두 편만에 흔해 빠진 시리즈로. 5. 배트맨 V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영화 자체는 10위권 간당간당인데, 새로운 배트맨의 가능성만으로도 5위. 4.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내가 곰한테 찢기는 기분,그 지옥같은 현장감. 3. 데드풀 상대 평가가 아닌 절대 평가로서, 완벽한 영화. 2. 클로버필드 10번지 단 두 편만에 혁신적이고 영리한 시리즈로

Captain America:Civil War (2016)
[스포일러 있음.] 2016년 4월 28일 관람.이걸 이제 쓰다니?!캡틴 아메리카 실사영화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인 는 자유와 통제에 대한 갈등, 그리고 국가의 부패와 위험성을 은유한 전작 에 이어 앤서니 루소, 조 루소 형제가 그대로 감독을 맡았다. 재미있는 점은 의 공동감독이었던 데이빗 레이치와 채드 스타헬스키가 조감독으로 참여한 것으로 특유의 깔끔하면서도 절제된 액션을 기대케 했다. *내전이라는 소제목처럼 히어로들의 내적 분열을 다룬 또한 자유와 통제로 갈등한다. UN의 정치가들은 에서 발생한 소코비아 사건을 예시해 어벤져스
[영화] 캡틴 아메리카 : 시빌워 (스포)
드디어 보았습니다. 개봉하는 날이 문화의 날이라서 2주전에 예매해놓고 개봉일에 스포 당하지 않으려고인터넷도 안하고 잘 피해서 드디어 보게 되었습니다. 포스팅이 늦었지만현재 인터넷에서는 감독의 의도대로...(원작 만화 팬들도 비슷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캡틴 아메리카 편과 아이언맨 편을 서로 지지하면서 토론을 벌이고 있는 중입니다. 예전 인터스텔라 개봉 이후의 상황과 비슷한 상황이라서영화가 아주 흥했다는 생각도 들고루소 형제가 영화를 잘 만들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시빌워 관련해서 논쟁들에 대해서 내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캡틴 아메리카는 버키 반즈(윈터솔저)의 빠돌이?? 일단 캡틴을 비난하는 가장 많은 내용들이 예전 친구인 버키를 구하려고 지금까지의 본인의 정의와는 상반되게 행동
![[영화]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https://img.zoomtrend.com/2016/05/18/a0055161_573c546002b8c.jpg)
[영화]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
지난 주 평일에 보려다 피치 못할 야근으로ㅜㅜ 못봤던 시빌 워를 어제 퇴근하고 8시 10분부터 봤습니다. 스포일러 많습니다만, 아직까지 안 보신 분들 중에 그런 거 신경쓰실 분들은 적으리라..멋대로 생각을... 오...진짜 재밌더군요. 예고편과 느낌이 다른 장면들도 많았고, 액션 씬들이 정말 다양하게 많아서 좋았습니다. 게다가 빌런과 싸우는 액션씬이.. 극초반 하나 빼곤 없다니...!! 블랙 팬서도 꽤 인상깊었고, 스파이더 맨 짱 좋았습니다. (결국 캡틴에게 신나게 얻어맞았지만...) 게다가 최종병기가 의외로 앤트맨이었다니...ㅋㅋ 거대화한 앤트맨과 헐크가 맞짱뜨면 볼만하겠군요(물론 헐크를 때려잡는건 불가능하지만..) 근데 볼 때마다 느끼는건데, 왜 전 헬멧 쓴 캡틴과 맨얼굴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