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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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 posts20160126
20150518 0-251120617 3-198AS 3-198SD 0-4 14 140416 금요일엔 돌아오렴 1-279 20100323 5-38 눈세상에 눈이 점심때까지 오다니 날 풀린다고 좋아했더니 이 무슨... WWE 로얄럼블aj스타일스가 3번으로 데뷔결론은 루머대로 HHH와 레인즈의 레슬매니아 매치업 스토리로 가는 듯 한데 현 상황에서 젤 무난한 진행이라 조금 아쉽다.과연 스타일스가 메인이벤트에서 활약할까? 쓴 돈을 보면 그정도 안 쓰면 아까운데 말이다. 나이도 있고 차곡차곡 채워져가는 로스터를 볼 때 메인 챔프 푸쉬를 줄 타이밍이 올해가 적당할 것 같은데 이 스토리라인이면 전반기는 아니라는 소리고 음... NBA팬들이 기대하던 골든스테이트 대 샌안토니오의 경기가 열린다.하지만 하필
올해 마지막 경기 패배
사실 정확히 말하자면 한국 기준 올해 마지막 경기고 미국은 내일 휴스턴전이 남아있긴 하지만. 음, 사실 거의 2쿼터 끝물 무렵부터 가비지라면 가비지였는데 딱히 못한 경기는 아니었음. 전술 문제라고 할 것도 없고...아니 그게 패배의 가장 큰 원인이 1 on 1이 안 되어서인데 뭐라고 하겠나. 특히나 인사이드는 파출리아랑 노비츠키한테 탈탈 털리고 어쩔 수 없이 인사이드로 좀 모인다 싶으면 오늘 완전 불타오른 바레아가 그 타이밍에 쏘는 3점은 퍽퍽 들어가지... 커리 결장 에질리 결장 발보사 결장 반즈 결장인 상황. 쉽게 말해서 주전 2에 준주전 1가 빠진 상황인데 뭘 어쩌겠나. 덕분에 보것 쉬는 시간 줄 때 맥아두랑 스페이츠가 들어가는 눈물이 나는 상황이 벌어지고 피지컬이랑 개인 기량에서 밀
몇몇 NBA 선수 단상
1. James Harden - 마이클 조던-앤써, 코비, 레이 앨런-카터, 피어스, 티맥-웨이드-를 잇는 리딩형 슈퍼 가드의 마지막 종착지가 될 것 같다. 팽글팽글 볼이 돌다가 에이스에게 공이 간 순간 다른 선수들의 움직임이 정지되고 그 선수만 바라보는 그림의 마지막 주인공. 2. Anthony Davis - "이 선수가 어디까지 성장할지 궁금합니다"라는 이야기가 나올 그 순간이 그 선수의 전성기일 수 있음. 3. Damian Lillard - 어떤 선수든 잘 나가는 팀에서만 뛸 순 없다. NBA엔 레알 마드리드나 FC바르셀로나가 없다. 어떤 팀이든 리빌딩의 과정을 겪을 수밖에 없고, 그걸 견뎌내야만 한다. 난 이 선수의 플레이에서 암흑기를 이겨나갈 만한 빛이 어렴풋이나마 보였다. 4. Pau G
쩝
연승 마감. 3쿼터 끝날 즈음만 해도 뭐 충분히 뒤집을 수 있겠네? 싶었으나... 골스 벤치진의 병신력을 내가 너무 얕보았다. 수비랑 공격 둘 중 하나는 되어야 그나마 말이나 하겠는데 아무것도 못하면서 기껏 좁혀놓은 점수를 순식간에 10점차 이상으로 알아서 벌려줌. 4쿼터 후반에 주전들이 도로 나오기 전까지 못해도 7점차 이내로 잡아두는 게 아마 코치진의 희망이었을텐데 7점차는 개뿔 냅두면 20점차까진 벌어질 판. 결국 후반에 주전 나왔어도 다들 마음이 급해진데다가 체력은 없어서 되도 않는 슛 남발하는 등 자멸 테크. 리빙스턴-이궈달라 말고는 믿을만한 벤치 멤버가 전무함. 발보사랑 스페이츠는 로스터가 아까운 수준이고 러시는 10분 이상은 못 쓰는 것 같고 나머지는 그나마도 안 되서 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