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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프로-아마 최강전에서 본 이종현에 대한 짧은 잡담

지난 주에 프로-아마 최강전이 마무리되었고 이제 곧 kbl 정규 시즌 개막도 이어지겠군요. 올초부터 떠들석했던 전창진 씨의 승부조작 사태부터 시작해서 농구판에 악재가 겹쳤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프로-아마 최강전은 그래도 그럭저럭 흥행면에서는 평타 이상은 쳤던 것처럼 생각됩니다. 원래 프로-아마 최강전이라는 것이 용병 둘 뺀 프로팀들보다는 상무 혹은 대학 바닥 최강의 팀인 고려대 둘 중의 한 팀이 우승할 확률이 높은 대회였는데 이번 대회는 대진운+두터운 국내 선수 뎁스를 갖춘 오리온스가 고양으로 연고지 이적 후 첫 우승을 거머쥐며 마무리되었습니다. 대충 중계를 통해 챙겨본 경기는 모비스-동국대, sk-연세대, 모비스-연세대, 모비스-고려대, 오리온스-kcc, 오리온스 고려대 정도였네요....아무래도 몹 팬이

르브론-코비-조던의 연속경기 야투율 40% 미만 기록

르브론-코비-조던의 연속경기 야투율 40% 미만 기록

나가 멍충아!!|2015년 7월 29일

*괄호안은 플레이오프 횟수*코비는 에디 존스 밀어내고 스타팅멤버가 된 3년차부터한 통계13년차까지 연속으로 얼마나 부진한 경기가 있었는가 참고할수 있는 통계.참고로 13년차까지 르브론의 야투율 40%미만 경기는 총 197경기(PO 41) , 코비 총 278경기(PO 48) , 조던 총 133경기(PO 26)조던의 저 놀라운 기록은 르브론보다 정규 20경기를 더 뛰고 플옵 1경기를 더 뛰고 낸 기록.

최근 스포츠 잡담...(kbo-kbl-nba 중심으로)

지난 달에 결혼하고 신혼여행 다녀오자마자 폭풍처럼 쏟아지는 일들에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하다보니 블로그 업뎃은 꿈도 꾸질 못하다가 오늘 하루 오랜만에 휴식일을 맞아 동네 마실 나와 이글루수 눈팅도 좀 하고 오랜만에 글이나 하나 올려볼까 하고 앉았습니다.... 1. kbo-롯데 자이언츠를 중심으로.... 뭐 전임 감독 시절이 끝났다고는 하나 신임 감독 선임이 이종운 감독으로 결정나며 이번 시즌 역시 맘을 비우고 간간히 하이라이트 정도만 챙겨보고 있습니다. 개막 이후 5월까지는 그래도 5할+를 사수하며 선전하는 것 같더니 6월 이후에는 그저 망이네요.... 쉽게 이길 경기는 박빙으로 간신히 잡아내고 박빙으로 잡을 수 있는 경기 대부분은 내주는 그런 식의 악순환의 반복이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린드블럼은

20150703

아, 답없다.|2015년 7월 3일

20150518 0-47120617 2-359AS 2-359SD 0-3 / 10140416 1-75 20100323 5-38 1. NBA닉스는 망했...인 줄 알았는데 아프랄로, 로로 영입이면 1번을 누굴 영입하냐에 따라 평타는 나올 듯.오히려 지붕만 쳐다보고 있는 레이커스가... 그래도 먼로가 벅스와 계약할 줄 은 꿈에도 몰랐다. 2. 괜히 바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