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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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밴드 시즌2 - 충주 16강 <로맨틱 펀치>
아 이제 충주사진은 내가 애정하는 딱 두팀이 남았습니다. 그중에 한팀 로맨틱 펀치. 개인적으로는 하나씨 팬입니다요. 새삼스럽게 정말이지 베이스를 격하게 선호하는 사람이구나 싶네요 .ㅋㅋ 이사진은 왜 올린것이냐. 무대에서 아무리 찾아도 배보컬을 볼 수가 없었는데 저 멀리서 선명하게 눈에 띄이던 아이템이 있었으니 그것은 다름 아닌 빨간모자~! 아.... 오늘도 배보컬이 예사롭지 않은 패션을 시전하는구나.. 라고 생각되는 순간이였다지요. 물론. 익히. 그의 패션감각에 대해선 잘 알고 있었지만, 포즈까지도 매우 완벽해진 모습을 볼 수 있었지요. 새삼스럽게 튼실한 허벅지에 눈길 한번 줘봅니다. 아아 분명히 하나씨의 팬이건만 그의 몸짓 하나하나에 눈을 떼기가 참 힘들더군요. 그의 손끝.... 처음에는 몰랐는데 주목해보

언더월드 - 라이칸의 반란 (Underworld: Rise Of The Lycans.2009)
2009년에 패트릭 타투포우로스 감독이 만든 작품. 언더월드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미국, 뉴질랜드의 합작이다. 내용은 600년 전에 라이칸과 종족 전쟁을 벌여 온 빅터의 뱀파이어 일족이 루시안을 거두어 기르면서 라이칸 일족을 노예로 만들었는데, 성인이 된 루시안이 빅터의 딸 소냐와 연인 사이가 되면서 금지된 사랑을 나누고 자유를 위해 탈출을 계획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시리즈 세 번째 작품이지만 연대상으로는 오리진. 즉, 시리즈의 기원에 해당한다. 시리즈 1탄에서 라이칸의 리더로 나온 루시안의 과거 이야기다. 2탄의 오프닝에 잠깐 나온 과거 시대가 주요 배경으로 중세보다는 반지의 제왕 같은 판타지 세계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햇볕 한 번 내리쬐지 않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