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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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보드게임 베스트 10
제가 보드게임을 시작한지도 어언 8년이 되어갑니다. 그동안 수없이 많은 게임을 사고 또 팔기도 했는데요그중에 제일 재밌었던 게임 베스트 10을 뽑아 봤습니다. 10. Bang! 왜 뱅이 10위밖에 안되냐 의아해 하실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네. 저는 뱅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만약 5년만 좀더 일찍 이 글을 썼다면 아마 상위권에 들지 않았을까 싶네요. 그래도 1위는 못했을 겁니다. 처음 이 게임을 하면 '이렇게 재밌는 게임이 있다니 최고다!!!' 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캐릭터를 다 한번씩 해보고 나면 '이 캐릭터를 어떻게 하면 잘 활용할 수 있을까' 생각이 들고, 계속 플레이 하

탑밴드 시즌2 - 8강 생방 <로맨틱 펀치>
제대로 영발 받았던 로맨틱 펀치의 생방 현장으로 궈궈. 1) 드라이 리허설 일단 매우 분주돋는 로맨틱 펀치. 음 대충 세팅이 끝난거 같은데.. 배보컬은 어디에? 아하. 요기잉네~ 눈만 빼곰 보이던 트리키와. 음영돋는 하나씨. 로펀의 전체샷. 기타만 점점 화려해지는것 같은 레이지. 우왕..먼가 새카맣다.... 당췌 위치로만 분간이 되는 리허설 현장. 흑. 뚜쉬. 빛받으시니 광명이 똻! 리허설이지만 혼신의 힘을 다해서 열창중. 목에 핏줄보소. 리허설은 여기까지. 2) 카메라 리허설 드라이보다 한층 셔츠가 도드라지는 레이지와. 한층 히피돋아진 배보컬. 그리고 로맨틱 펀치의 하모니는 쵝~오. 하나씨, 그리고 콘치 도도해보이는 레이지와 허벅지돋는 배보컬. 그리고 트리키. 저 섹시한 입술을 보라지. 하지만 왠지 몸

탑밴드 시즌2 - 펜타 8강 <로맨틱 펀치>
음. 이제 팀이 점점 줄어드는 만큼 포스팅 하는 밴드들만 계속 하게 되는군요. 하지만 패자 부활전이 있으니 이번주 주말을 기대해봅니다. 그럼 로맨틱 펀치 궈궈! 로맨틱 펀치의 세팅샷 입니다. 로펀은 곡 색깔에 맞게 브라스 세션을 처음으로 시도해보았는데요. 하나씨 베이스도 바뀌었더군요. 로펀 공연 전에 경호언니에게 뭐라고 말을 했길래 저런 썩소가 나왔냐면. 기억을 더듬자면 저때가 경호언니에게 노래 불러달라고 했던 뭐 그런 때 였던것 같습니다. 방송에서는 아마 뒤에 나왔던것 같은데, 실제로는 경연전에 저런 부탁을.ㅋ 그러고 보니 레이지도 기타가 바뀌었네요. 저런 화려한 기타 처음 보는것 같아요. 아 저 페도라를 보는데 왜 이전 단공때 레이지가 보여줬던 장미영환이 생각나는걸까요. 그게 뭐냐고요? 단공 사진을 찾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