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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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C여행기:::Airbnb로 숙소 예약 후기

북극토끼|2015년 10월 12일

뉴욕 여행을 가기 전 가장 신경쓰인 부분이 숙소. 한인숙소를 예약해 한국인과 편하게 생활 할 수 있었지만 외국인과 같이 지낼 수 있는 방향으로 선택!! 도전이자 모험이었다. 여행 일정은 뉴욕과 보스턴 두곳이었다. 한달전부터 뉴욕 지역을 써치하며 가격 및 상태 위치에대해 검색했는데 미루고 미루다 여행 일주일 전에서야 예약을 하였다. 일주일전에 들어가보니 좋은 방은 이미 끝... 겨우겨우 브로클린 두곳 예약하고 보스턴 한곳 예약 완료 !! 그러나...... 갑자기 첫날 숙소 호스트로부터 어떠한 이유로 취소해야 할 것 같다는 메일을 받았다....... 여행이 불과 이틀 후인데...... 상황이 긴박하게 돌아갔다... 급하게 예약 하는곳마다 안된다는 메일이..

150812 - 150819 뉴욕, 보스턴

150812 - 150819 뉴욕, 보스턴

bluesign|2015년 8월 20일

영화 속 장면을 상기시켜주는 장소들과 인터넷으로만 보던 음식들, 그리고 책에서만 보았던 미술 작품들이 이번 여행을 가득 채웠다.뉴욕 날씨는 서울보다 살짝 건조하지만 대체적으로 비슷했다.걸어다니기 좋은 도시의 구조와 상당히 편리했던 지하철로 인해 이곳 저곳을 쉽게 다닐 수 있었다. 다만, 뉴욕은 다소 더럽고 시끄러우며 복잡하였지만, 그에 반해 보스턴은 깨끗하고 조용하며 정적이었다.새로운 곳의 여행이었기에 이번 여행에서 하지 못했던 아쉬움 보다는 다음에 또 올 기대감이 더 크게 남았다.

[12월 도쿄-뉴욕-보스턴] 여행의 마지막,

[12월 도쿄-뉴욕-보스턴] 여행의 마지막,

원래는 하루 더 있어야 하지만 몸/정신이 너무 안 좋아서 (고생을 많이 했다) 하루 일찍 귀국하기로 했다. 여행 중간중간에 돌아버릴것 같은 일도 있었고. 거의 길에서 울기직전이었는데 꾹 참고 여행동안 한번도 울지 않고 참고 바득바득 걸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로건 공항에서 생각해보니 피자를 안 먹은게 생각나 피자와 루트비어. 완전히 일을 다 마친것도 아니고 여러가지를 남겨뒀다. 아마 다음번에 미국을 가는 것이 내가 미국을 방문하는 마지막이 되지 않을가 싶다. 갈때마다 서글퍼져서 이제 더이상 가고 싶지 않다. 돌아올때는 JAL. 여행내내 맥주를 마셨다. 맥주를 마시고 자고 맥주를 마시고 자고.... 다음번에는 맥주도 맥주지만 와인을 마셔야지-_-;;; 내가 비행기 안에

[12월 도쿄-뉴욕-보스턴] MFA, capital grilled, newbury comics,

[12월 도쿄-뉴욕-보스턴] MFA, capital grilled, newbury comics,

비바람이 몰아치는 날 고야 전시를 보러 MFA를 가다가 고야가 환영해주는건가... 사실 몇년전까지는 여기가 신관을 공사하느라 약간 어수선한 느낌에 가장 좋아하는 르네상스-바로크 전시관에 물이 새고; 난리도 아니었지만 이제는 좀 차분히 정리되고 안정적인 느낌. 날씨가 이래서인지 사람도 그리 많지 않았다. 나왔쪙 도나텔로. 내 데생 조각들아-_- 간만이야. 이 미술관에서 가장 좋아하는 전시관. 아, 이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술사 스터디 할때 항상 가르치는 그림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하는 그림들. 이곳은 로코코. 아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돜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