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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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2기 1화 감상! 뮤즈 때의 구도를 뒤집다!

러브라이브 - 2기 1화 감상! 뮤즈 때의 구도를 뒤집다!

제가 그렇게 카나마리 주식을 사라고...(사망) 컷흠. 어쨌건간에 드디어 2기 1화를 봤습니다!!! 아래쪽부터는 누설 있으니까 한 번 접겠습니다. 내일 애플에서 보실 분이 분명 있을테니 이건 그때까지 아껴두셔도 됩니다. 뮤즈 때의 뮤지컬 하고 빙글빙글 돌던 그 2기 1화랑 달리... 일단 구도가 완전히 뒤집혔습니다. 전에는 1기 9화때에 입학설명회를 하고 이게 대성공한 게 폐교저지에 결정적 영향을 미쳤고 결과적으로 11화에서 호노카가 노브라 부르고 쓰러져도 이미 목적 자체는 달성해있었죠. 그래서 그 부분부터는 뮤즈 내부의 문제로 파고드는 방향이었는데... 이번에는 반대로, 그 때의 열쇠가 되었던 입학설명회 자체가 안 열리게 됩니다!! 게다가 여고생들이 이리뛰고 저리뛰는 걸로는 불가능한

러브라이브 - 오늘은 키미코코 발매 2주년 + 애니 2기 1화 방영일!

러브라이브 - 오늘은 키미코코 발매 2주년 + 애니 2기 1화 방영일!

오늘은 말이죠...아쿠아에게 있어서 굉장히 의미 깊은 날입니다! 바로 1st 싱글이었던 너의 마음은 빛나고 있니? 가 발매된 날이거든요! 본격적인 활동이 악곡과 함께 시작되는 거라면 여기서 아쿠아의 진정한 시작이 있었다고 할 수 있죠. 그리고 2년이 흘러... 아쿠아는 정말로 거대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서브컬쳐 계열에서도 거성, 공중파 지상파를 넘나들고 활동의 영역도 엄청 넓어졌죠. 흑...정말로 많이 컸구나... 뮤즈를 쫓는 것은 뮤즈를 따라하는 것이 아니고, 아쿠아의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럽게 뮤즈와 함께할 수 있다고... 1기 애니의 메시지는 그거였죠.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된 것을 보면 감동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일단 추억을 더듬기 위해서 1st PV를 한 번 보죠. 란티스 채널

러브라이브 - 옐로-다요! (Feat. 츙츙)

러브라이브 - 옐로-다요! (Feat. 츙츙)

"우치다 아야 씨의 앨범 릴리즈 이벤트에서, Yellow Sweet 라서 모두들 펜라이트를 노랑색으로 바꿨는데... 웃치 [린쨩이라 하면~?] 따쿠들 [옐로오다요오오오] 웃치 [나도 한 번 해보고 싶었거든 (웃음)] 확실히 옐로우긴 한데...ㅋ" 으으 웃치 귀여워 너무 귀여워 요즘들어서 다들 자연스럽게 러브라이브를 얘기하고 있는 이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 ...생각해보면 릿삐가 한국에 세 번을 왔었는데 두 번은 다 갔건만 이번엔 타이밍이 너무 안 맞아서 가질 못했었네요. 뷰잉이었으면 어떻게든 갔는데 하필 한국을 떴을 때로 잡는 바람에 그것만 스케쥴 잘 조절했으면 팬미에 1.8배는 사람이 더 갔을듯 이걸 벌충(?)할 수 있게 한 번 더 와줄 수 없으려나... 하다못해 1

Aqours 에 대한 잡담

0. 언급한다는 것 자체가 쓸데없는 사실이 되어버렸지만, 과거 요코하마 블릿츠가 살아있던 시절의 '그 공연' 은 스쿨 아이돌의 기념비적인 첫 걸음인 동시에 지금 되돌아보면 정말이지 볼품이 없었던 모습이기도 했습니다. 작년까지는 제 유일한 현장 경험이었지만, 그걸 라이브라고 하기에는 요즘 '라이브' 의 기준이 상당히 올라갔으니...더 이상 그 얘기를 기준으로 삼진 않겠습니다. 1. Aqours 의 공연에 대한 얘기에 앞서서... Aqours는 정말이지 신기한 존재라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것은 당시에 이미 존재했던 그룹에 브랜드 병립을 통한 브랜드 크기 확장을 생각하면 경제학적인 입장에서는 효율적인 방법이기는 합니다만, 한가지 걸리는 점이 있었습니다. 바로 신데렐라 걸즈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