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qours 에 대한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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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언급한다는 것 자체가 쓸데없는 사실이 되어버렸지만, 과거 요코하마 블릿츠가 살아있던 시절의 '그 공연' 은 스쿨 아이돌의 기념비적인 첫 걸음인 동시에 지금 되돌아보면 정말이지 볼품이 없었던 모습이기도 했습니다. 작년까지는 제 유일한 현장 경험이었지만, 그걸 라이브라고 하기에는 요즘 '라이브' 의 기준이 상당히 올라갔으니...더 이상 그 얘기를 기준으로 삼진 않겠습니다. 1. Aqours 의 공연에 대한 얘기에 앞서서... Aqours는 정말이지 신기한 존재라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것은 당시에 이미 존재했던 그룹에 브랜드 병립을 통한 브랜드 크기 확장을 생각하면 경제학적인 입장에서는 효율적인 방법이기는 합니다만, 한가지 걸리는 점이 있었습니다. 바로 신데렐라 걸즈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