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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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리본을 단 나에게

러브라이브 - 리본을 단 나에게

작가 : TORO缶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1268517 식자 : 향신료 님 (크윽...덕분에 좋은 이야기를 번역했습니다...) 안정과 신뢰의 토로칸 님이 그린 노조미 이야기입니다. 이 분은 노조미 이야기를 많이 그려냈고, 집에도 다수의 동인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에서도 여러번 소개했던 적이 있었는데... 많은 작품에서 언제나 웃고 있는 노조미란 애가 가지고 있는 고독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능글능글한 모습만 보여주고 있을 때부터 이 분만큼은 노조미에 대해 그렇게 해석하고 있었고, 그리고 SID나 애니 등을 통해 보여주는 모습을 보면...그게 틀린 말은 아니었지요. 그런

러브라이브 - 선행상영회 전 7,000석 매진을 알립니다.

러브라이브 - 선행상영회 전 7,000석 매진을 알립니다.

네. 주말 동안에 끝장났습니다. 서울 6번 / 부산 3번의 러브라이브! The School Idol Movie 선행상영회가 전석 매진되었습니다! 일단 이 부분에서 놀라야 하는 점은 두 가지. 선행상영회인데 7천석이나 자리를 마련한 애니플러스의 배포네요. 38,000원이 선행상영회에서 유난스러운 가격은 아니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처음부터 비싸다 뭐다 말이 많이 나온 상태에서 강공 드라이브로 나온 거였습니다. 거기에다가 자리까지 7천석이라뇨. 이건 무슨 라이브 공연도 아니고, 지금까지 뷰잉 같은 거와는 차원이 다른 좌석수라 놀랐네요. 그리고 다음으로 놀랄 점은 그게 이틀만에 결국 매진되었다는 점입니다. 러브라이버들의 화력이 그간 국내의 좁은 서브컬쳐 시장을 몇 번이고 놀라게 했다는 건 주

대은하 우주 NO.1

대은하 우주 NO.1

Deep Dark Fantasia|2015년 7월 5일

야자와 니코니코틴. 용던 가는 길 겸 구경이나 좀 했습니다. 서울역 오늘 오후 3~4시경에 셀카 찍는다고 이상한 뻘짓하던 거동수상자가 바로 접니다. 인생 참 오래사고 볼일이네요. 반도에서 이런것도 다 보고.

러브라이브 - 러브라이브! 와 만나서 좋았던 건?

러브라이브 - 러브라이브! 와 만나서 좋았던 건?

란 제목의 스레를 러브라이브 마토메 사이트에서 읽었습니다. 마는 정작 본문의 내용보다 아래쪽에 있는 그걸 읽은 마토메 사이트에 온 사람들의 댓글이 왠지 찡해서... 그래서 그것도 한 번 가져와봤습니다. 원문 스레는 이쪽으로(클릭♬) 1: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후쿠)@\(^o^)/ 2015/07/02(木) 23:16:56.50 ID:hPhOV/nS.net마음이 평온해졌다2: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락카세이)@\(^o^)/ 2015/07/02(木) 23:18:51.25 ID:rRVbaEAi.net알바를 하게 되었고, 밖에도 나가게 되었다 애니에 빠져서 자금사정이 빡세지는 단점도 있군4: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신강 위구르 자치구)@\(^o^)/ 2015/07/02(木) 23:2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