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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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최근 조금 남는 후회라면
6월에, 그러니까 럽라 극장판 개봉 2주차에 신주쿠 피카디리에 가서 보고 왔었는데요. 그 때 숙소를 그냥 안 잡고 극장만 옮겨가며 적어도 두 번은 더 볼걸 이란 후회가 엄청 남아있습니다. 어차피 그 때 일정이 죄다 럽라 극장판 보러 가는 것뿐이었고 그거 본 다음엔 아키바에 가서 그냥 자고 아침 일찍 비행기 타고 다시 돌아왔거든요. 그럴바엔 차라리 동선을 철저히 아껴서, 줄창 극장판이나 보고 올걸... 그런 생각을 할 정도로 기억에 깊이 남은 극장판입니다. Angelic Angel 이 광고영상도 있고 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지만... 지금 확실하게 말씀드리자면 그게 4천왕 중에서 가장 약한 녀석입니다. (...) 이 99분의 극장용 애니 안에 라이브신이 6개나 있는데, 그 중 풀

한쿠페스 입문했습니다. (8일차네요..)
폰 바꾸고 천천히 한쿠페스 시작한지 8일차.. 대략 현재까지 10장 집어넣었는데 원체 초보인터라 하기 힘드네요.. 현재 카드 상태는 이런 느낌.. 어째 어째 이벤트 UR 에리(각성)은 어제 확보했는데 그전까지 SR이 4장... 인데 어째서인가 스마일카드가 전멸한 상황..(쿨럭) 호노카 팬심으로 어디까지 할 수 있을려나 궁금하네요.. 스마일 곡 나오면 계속 피보는지라. ~_~ NovaStorm. PS : PG 스트라이크 건담 리뷰는 내일 올라갑니다. 요새 좀 빠져있다보니 ~_~.

러브라이브 - 다양한 면모의 μ's 모듬회 나갑니다!
작가 : ドリル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1316420 식자 : 향신료 님 (주말에도 풀가동 모드!) 이렇게 더운 날에는 집 밖에 한 발짝도 안 나가는 게 복입니다. 그렇지만 집에만 멍하니 있으면 지루하니까...이렇게 제가 읽을 거리를 집어왔습니다! 사람들의 리퀘스트를 받고 감각적인 이야기를 쭉쭉 뽑아내는 재능의 소유자 드릴님이 이번에도 각종 리퀘스트를 한 번에 모아서 가지고 와 주셨습니다. 린파나, 마키린, 코토우미, 1학년과 니코, 호노노조에리, 노조에리, 성전환 노조니코 등 독특한 풍의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볼륨이 굉장하니 오래 즐길 수 있답니다♪ 그럼 너스레는 그만 떨

노조에리 - 오직 아야세 에리만을 고집하고 싶어
작가 : まりあ〜ちぇ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1319638 식자 : 향신료 님 (부지런하시다냐-) 무지하게 더운 가운데, 밀면을 섭취한 뒤 번역을 투하합니다! 안정의 에리 만화를 그리는 마리아체님의 최근작으로... 이 분은 전반적으로 노조에리 주제의 만화 아니면 에리 관련 만화를 그리고 계시죠. 에리가 극장판에서는 3학년 조 중에서 비중이 제법 있는데다가 Angelic Angel의 그 2초 정도 되는 머리털기(...)가 진짜 엄청났기 때문에 아무래도 2기 방영 뒤 혼전의 양상이었던 7th 센터 예상도 거의 에리로 기울지 않았나...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에리를 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