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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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보다 먼 곳 13화 完,gd맨 12화 完

우주보다 먼 곳 13화 完,gd맨 12화 完

RedComet의 붉은 기지|2018년 3월 28일

1.우주보다 먼 곳 13화 完 이 구도 이 누운 자세가 이 작품의 트레이드 마크같은거죠 깔끔하게 마무리된 우주보다 먼 곳 13화 完! 중간에 우익적 대사라는 좋지않은 일이 있긴했는데 전체적으로 훌륭했습니다 이런걸 보면 사실 쥿키는 팀명이 아닐가싶기도하군요... 뭐 그건 그렇고 새삼스럽게 생각해보면 이 하이텐션 여캐는 쥿키의 트레이드같은 캐릭터성이네요 러브라이브도 그렇고 다른 작품들도 대체적으로 하이텐션 여캐가 많죠 그래서 사실상 쥿키의 뻔한 레퍼토리스러움이 없진않았죠 하지만 뭐 전 이 하이텐션의 개그/꽁트를 좋아하기때문에 그런의미로 총점을 매기면 작화 작화가 불안정한 부분도 없진않았긴했지만 잠깐/약간이였고 눈에 잘 띄지도 않았고 전체적으로 훌륭했죠 스토리 개인적으로는 초중반까지의 꽁트

우주보다 먼 곳 끝

우주보다 먼 곳 끝

이번 분기에선 유루캠프 다음으로 꼽을 수 있겠군요. 사실상 투탑. 사실 초반엔 불안했습니다. 아츠코 감독 + 그각본 조합이 아웃풋은 괜찮긴 한데 그건 어디까지나 원작이 있을 때나 그렇고... (그런 의미에서 원작이 있는 그각본님은 남의 건 잘 조리한다고 평가함.) 오리지날의 그각본새끼는 솔직히 말하자면 폭탄이라는 표현 말곤 못 하겠거든요. 뭐가 문제인지는 당하신 분들도 많을테니 생략하고, 그렇다고 무조건 각본만의 문제냐 그건 또 아니죠. 그저 각본의 폭주를 막지 못했거나 떠밀렸거나 같이 미쳐서 생기는 일일 뿐. 그걸 제어하는 게 감독과 다른 스탭들이 하는 일 아니겠습니까. 다 공범이죠, 공범. 혼자 만드나. 다 같이 만들지. (러브라이브 같은 경우는 그각본새끼가 스탭롤에 먼저

러브라이브 - 덕질하다보니 이런 기분좋은 우연이 다 있군요

러브라이브 - 덕질하다보니 이런 기분좋은 우연이 다 있군요

오늘의 시즈오카 날씨는 그야말로 산뜻 그 자체! 온 것도 좋았지만 또 엄청난 우연이 있었는데... 비행기에 바로 옆자리에 앉은 분이 아는 사람이었다는 거 있죠. 가게 손님. 세상은 넓은데 이런 우연이 다 있구나 그래서 같이 사진도 찍습니다. 사람은 안 나오고 왜 네소들만 나올까나 (...) 요우랑 리코를 데리고 오셨군요. 그런데 너희들... 원래도 그렇게 생겼니? 좀 다르지 않아? (...) 어찌되었건, 15번이 되다 보니 공항에도 아는 사람이 생기고 심지어는 누마즈의 어디를 가보면 좋을까요? 라고 물어보는 분도 생겼습니다. 이런 인연도 다 러브라이브가 만들어준거죠. 탄겟쿄에서도 비슷한 얘기를 했지만, 계기라는 건 정말 소중한 겁니다. 그게 없으면

러브라이브 - 힘들어도 갑니다, 누마즈!

러브라이브 - 힘들어도 갑니다, 누마즈!

아까 그런 글을 쓴 사람입니다만 오늘도 공항에서 밤샘입니다(...) 왜냐면 비행기가 아침 일찍 있는지라 집에 가서 자면 못 나오거든요... 몸에는 안 좋은 일이라고는 생각하고 있지만... 무릇 오자서가 말하길 일모도원 날은 저무는데 할 일은 많으면 할 일을 하는 수밖에요 사람의 인생은 엄청 한정되어 있으니, 허락된 시간 안에서 할 건 해야합니다. ...근데 병든 닭 모드로 가다가 그만 제2 여객터미널에 와버렸습니다 (...) 나는 정말 바보 근데 여긴 캡슐호텔도 있네요? 경험삼아 한 번 써볼까나- ... 1박에 7만 7천원짜리 캡슐호텔이라고...? 그래서 얼릉 도망쳤습니다. 어유 소름끼쳐 그리고 알게 된 제2 터미널의 진실이란 24시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