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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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1 posts![[럽샤인] 신문 데뷔](https://img.zoomtrend.com/2016/05/12/d0131806_57346ccaa75fd.jpg)
[럽샤인] 신문 데뷔
일본의 한 신문에 올 3분기에 방영될 예정인 '러브라이브 선샤인'에 대한 기사가 크게 난 모양입니다. 럽샤인의 성지 순례에 관해서 다룬 모양인데, '(시즈오카 현) 누마즈에 처음 왔다. 주변도 돌아다니고 싶다'하는 아이치 현 오카자키 시의 30대 남성 회사원의 인터뷰와 누마즈 시에서 이바라키 현 오오아라이 정이나 과거 사이타마 현 와시노미야처럼 경제효과가 있을 것을 기대하고 있다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참조 : http://otakomu.jp/archives/380362.html

스쿠페스 - 당신이 저를 굳이 심판의 철추로 쓰시겠다면
그 기대에 부응해드리지요...! 와장창 언제나처럼 갑자기 평화로운 판에 투하(...)되어서 순위를 꼬아놓는 역할로 쓰이고 있습니다. 승률은 95% 정도...? 5% 도저히 저도 넘볼 수 없는 너무나도 강한 덱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얘기죠. 9각울덱으로도 따라잡을 수 없는 존재...절대적인 영역... 뭐 거기까지 과금해서 따라갈 생각은 없습니다. 다리 찢어져요 찢어져. 그리고 성능보다 중요한 건 본디 컨셉이고! 시간이 없어 그라브루를 손대지 못할 때도(접속은 꼬박꼬박 해줍니다) 스쿠페스만은 놓을 수 없죠. 저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는지 스쿠페스의 매출은 11% 전분기보다 상승했다던가. 근데 이것만 빼고는 KLab 은 모조리 죽만 쑤고 있더군요...이게

러브라이브 - SSA에 얽힌 추억
이건 사이타마 수퍼 아레나에 입장할 즈음해서 직접 찍은 사진인데요. 정말 그림처럼 잘 나오지 않았습니까? 생긴 것부터 해서 이 건물은 정말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이번에 파이널 라이브 때문에 도쿄돔에 처음 가봤었는데요. 물론 여러가지로 감동했고 정말 많은 감정을 한꺼번에 느꼈습니다만- 그거랑 별개로 이상하게 'SSA 랑 크기차이 별로 없는 거 아냐?' 란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나중에 얘기를 보니까 저만 그렇게 생각한 게 아닌가 보더라구요. 아마 두개를 동시에 놓고 보면 당연히 도쿄 돔이 훨씬 더 클테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이리 느꼈다면 SSA가 공간을 시원스럽게 쓴단 얘기겠죠. 도쿄돔은...야구장이라서 그런지 자리랑 자리 사이가 진짜 좁더라구요... 물론 라이브 시작
![러브라이브 - 하나요 [또 눈이 나빠졌어... 그냥 라식을 해버릴까?]](https://img.zoomtrend.com/2016/05/09/f0080272_57307e86c059a.jpg)
러브라이브 - 하나요 [또 눈이 나빠졌어... 그냥 라식을 해버릴까?]
눈 나쁜 거 하면 제가 또 결코 뒤쳐지지 않죠 (우쭐) 8살 되기 전부터 나빠지기 시작한 눈이 잘못된 독서습관으로 인해 겉잡을 수 없이 악화되고 지금은 안경 없이는 가히 눈뜬 장님급입니다. 뭐 안경이 몸의 일부같이 느껴지게 되어서 불편함도 거의 없지만 말이에요. 최근에는 라식이니 라섹이니 눈을 다시 좋게 만드는 수술들이 존재하는 모양이지만... ...아무래도 몸에 뭔가 들이대는 게 무서워서... 게다가 전 슈로대도 많이 해본 사람이라 99% 확률도 안 믿거든요. (...) 여하간 라식 무서워... 1: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한펜)@\(^o^)/ 2016/05/02(月) 18:19:22.88 ID:Xuf6QJtT.net마키「관두는 게 좋아」 하나요「어?」 마키「라식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