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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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니코 - 니코와 코토리가 대학생활 중 룸메이트로 지낼 때 있을 법한 일
애니에서는 그다지 부각되지 않은 관계라 지명도(?)는 조금 낮은 것 같지만... 워낙 매체별 이야기가 따로 놀고 풍부하게 존재하는 러브라이브인지라, 사실 없는 커플링이나 관계같아도 다른 데를 찾아보면 다 있습니다. 그런 관계 중의 하나가 니코랑 코토리겠네요. 원래 니코가 코토리 의상제작을 돕기도 했고. 그리고 코토리는 귀여운 걸 좋아하는지라 니코를 마네킹(...)처럼 쓰기도 하고... 작은 니코인 코코로랑 코코아를 봤을 때 완전 환장(?)하기도 했고... 이런 인연이 있고는 해서 니코 대신 코타로를...이란 분위기의 동인지들도 있습니다. あs 님도 그런 스타일의 동인지고, 中音ナタ 님도 코토호노 / 코토니코를 밀고 있고, 폭을 좀 더 넓혀 R-18쪽으로 가면...어린애 데리고 뭔짓이래!!!

러브라이브 - μ's Live Collection 의 TV CM 이 해금!
뮤즈의 라이브신을 초고퀄로 리마스터링해서 담은, 그리고 라이브신만이 아니라 TV CM이라던가 홍백 기념 애니라던가 하는 다양한 애니메이션 파트를 즐길 수 있는 μ's Live Collection! 8월 말에 발매되는 해당 물건의 TV CM 가 해금되었습니다! 15초 정도밖에 안되는 짧은 물건이지만, 구석에서 포지티브가 아후레다스 하고 있는 우리 마키쨩을 보면(이 껌 이제 구해서 씹기도 힘들 정도로 팔렸습니다) 괜히 피식 피식 하게 되는군요... 아아...감동이 살아나는 이 기분... 이걸 사서 50인치 UHD TV에서 돌리고 있으면 기분이 아주 각별할거에요... 일단 특전으로 들어있는 영상 및 기타등등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제 66회 NHK 홍백가합전 러브라이브! 스페셜 애니

러브라이브 - 쉬면서 애니플러스에서 럽라 2기 12, 13화 재탕
애니 자체는 블루레이가 전부 있어서 꽤나 자주 돌려보는 편이지만, 파이널 라이브 이후로 본 건 처음인 것 같네요. 그간 여러가지로 여유도 없었고. 보는 동안 뭔가 눈 안에 꽉 차 있어서 다래끼(...)인가 했더니 그건 아니었고... 그렁그렁한 상태에서 대사 하나 하나 장면 하나 하나 놓치지 않고 봤습니다.이 현실감 없는 착한 녀석들 투성이의 삐꺽거리는 이야기가... 결과론일지 모르지만 현실의 메타포였다고 생각하면, 그리고 그 안에 작으나마 나도 같이 있었구나...라고 생각하면, 가슴속이 뜨거워집니다. 참 황당한 일이었지만 실제로 그런 일들이 일어나는 걸 보고 오면서... 정말 많은 걸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일도 있었고 나쁜 일도 있었고 슬픈 일도 있었고 기쁜 일도 있었고 그랬지만

러브라이브 - 그래서 치카쨩은 어떤 애야?
곧 여름이 되면 이 애가 여기저기 수놓게 될 것인데... 저처럼 열심히 쫓아다니는 사람이 아니고, 그냥 지나치면서 흘끗흘끗 보는 분들에게 있어선 아직 타카미 치카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겠지요! 9명의 리더격이자 아쿠아의 발기인이니까 호노카랑 닮은 타입일까...하면 저는 아니라고 대답할 수밖에 없군요. 뭐 그런 정보의 불확실성(?) 속에서 치카에 대해 이야기하는 스레입니다. 1: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한펜)@\(^o^)/ 2016/05/08(日) 11:13:47.69 ID:653i/+Zp.net그냥 원기백배 캐릭터는 아니지 얜2: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보들보들은행)@\(^o^)/ 2016/05/08(日) 11:15:00.56 ID:TAr5wou1.net기운넘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