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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금일자 누마즈 시 홈페이지에선...
이런 상황이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여기는 하다못해 관광청도 아니고 그냥 누마즈 시의 홈피입니다만... 이거 참. 요우의 생일을 이렇게 성대하게 축하해주시다니 (...) 마치 요우가 누마즈를 대표하는 아이돌 같잖아요~ 뭐 사실 그게 맞습니다만. 4월 17일은 요우의 생일입니다, 그걸 기념해서 누마즈에선 시 차원에서 생일축하를 합니다! 물론 특별히 행사를 하는 건 아니지만, 시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대문짝만하게 기념중이죠. 서브컬쳐가 행정단체 차원에서 환영받는 건 일본에선 그리 드문 일은 아니지만, 이렇게 시가 공식적으로 축하를 하고 있으니 이건 또 묘한 기분이네요. 앞으로 다 해주려나? 아니면 요우만 특별히? 적어도 카난 생일까지는 이정도는 아니었죠. 어쩌면 누마즈 전체에 있어서 선샤
![[럽샤인] 신문 데뷔](https://img.zoomtrend.com/2016/05/12/d0131806_57346ccaa75fd.jpg)
[럽샤인] 신문 데뷔
일본의 한 신문에 올 3분기에 방영될 예정인 '러브라이브 선샤인'에 대한 기사가 크게 난 모양입니다. 럽샤인의 성지 순례에 관해서 다룬 모양인데, '(시즈오카 현) 누마즈에 처음 왔다. 주변도 돌아다니고 싶다'하는 아이치 현 오카자키 시의 30대 남성 회사원의 인터뷰와 누마즈 시에서 이바라키 현 오오아라이 정이나 과거 사이타마 현 와시노미야처럼 경제효과가 있을 것을 기대하고 있다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참조 : http://otakomu.jp/archives/380362.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