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랜턴
Posts
28 posts
그린랜턴: 반지의 선택 (2011)
그린랜턴: 반지의 선택 Green Lantern (2011)2011년 6월 16일(국내)감독: 마틴 캠벨출연: 라이언 레이놀즈, 블레이크 라이블리, 마크 스트롱, 피터 사스가드 워너에서 많은 돈을 들여가며 야심차게 제작된 영화였으니, CG를 너무 쳐바른 것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재앙으로 다가와 들이닥쳤다.실제로 라이언 레이놀즈의 모습을 보고(눈이 심하게 몰려서 웃기지 않나?) 영화 보기를 포기했는데, 케이블 TV에서 방영할 때 몇 번이나 보려고 시도했지만 아직까지 성공하지 못했다.이렇게 보기 싫을 수가 있나 싶을 정도로... 각본부터가 문제가 있다는 의견이 많은 듯 한데, 슈퍼맨의 까메오 등장이 각본에 들어 있었으나 결국 삭제되었다고 한다.감독 마틴 캠벨은 브래들러 쿠퍼를 밀었으나 워너 측에서는 감독의 의

플래시 The Flash S01E19 - Who Is Harrison Wells?
이젠 특별한 크로스오버 이벤트 없이도 '애로우'와의 캐릭터 교류가 자연스럽구나. 이렇게 코믹북을 실사로 찍어내는 듯한 방식은 원조인 '어벤저스' 시리즈 보다도 훨씬 유리한 점이 많겠지. 그렇다곤 해도 블랙 커내리의 장비를 업그레이드 하는 이야기가 그쪽 본편에서가 아니라 여기서 풀어낸다는 건 상당히 쿨한데. 형태 변형 능력자 이야기는 이런 장르에서 이미 지겹도록 다뤘던 소재라 그냥 그랬고, 대신 소소한 서브 스토리들이 재미있었다. 배리와 케이틀린의 있는 듯 없는 듯한 케미 떡밥이 조금 더 있었고, 딸 가진 경찰 아저씨들의 애환을 다룬 일일극같은 묘미도 있었고. 이 드라마는 진짜 짜임새나 퀄리티는 영 아니올시단데, 떡밥으로 밀당하는 타이밍같은 게 진짜 환상적이어서 계속 보게 되는 맛이 있다. 웰스의

새 그린 랜턴 역할은 크리스 파인?
이런 이야기는 좀 그렇지만, 라이언 레이놀즈는 영화 선택에 관해서 고민을 많이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것보다도 워낙에 다양한 영화에서 이런 저런 역으로 다양하게 나왔지만, 이상하게 미묘한 구석이 있어서 말입니다. (그나마 세이프 하우스는 워낙에 강도가 센 액션으로 괜찮았습니다만, 그린 랜턴이나 울버린은 정말;;;) 아무튼간에, 이 라이언 레이놀즈는 결국 그린 랜턴을 떠나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리부트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죠. 이번에 물망에 오른 배우는 바로 크리스 파인입니다. 일단 이번에도 할 조던을 기본으로 이야기를 진행 할 거라고 하더군요. 리부트이기 때문에 뭐 그렇게 놀랍게 진행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저스티스 리그 뉴 프론티어 / Justice League: The New Frontier (2008)
실버 에이지로의 회귀인가. 옛스런 냄새가 솔솔 풍기는 고색창연한 디자인에, 중심 줄거리 역시 고전적인 미국의 영웅상을 보여주자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그야말로 클래식의 재현. 뭔가 반미 무드로 흘러가는 국제 정세를 뒤집어 보려는 의도같은 건 아니었겠지. 전체적으로 대단한 퀄리티가 있는 건 아니고, 팬으로서 봐야 만족스럽고 그렇다. 초심자용 입문서라고도 볼 수 있고 팬에게는 향수를 제공하는 일종의 팬서비스라고도 볼 수 있다. 기획 의도야 어쨌건 내 눈엔 그럼. 막 되게 좋진 않은데 그래도 일단 팬이라 나쁘진 않고 볼만한 딱 그 수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