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랜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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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붐을 위한 제임스 건의 십년지대계

DID U MISS ME ?|2023년 2월 6일

"하핫-, 여러분을 위해 DC의 향후 10년 플랜 짜서 가져왔으니 기대하라굿" 1. 일단 인터뷰를 통해 제임스 건이 계속 DCU라고 호칭하는 것을 보니, 어쨌든 DCU라는 이름으로 굳혀 갈 생각이긴 한가보다. 세계관의 이름조차 제대로 확립하는 데에 10년이 걸린 이상한 역사... 어쩌면 그 자체가 이미 DC의 지난 10년을 상징적으로 설명해주는 것 아닐까? 기초 공사 제대로 안해 망한 유니버스가 지난 DC의 10년이었잖아. 2. 일단 토드 필립스의 과 속편 및 파생작들은 DCU 세계관 외에 존재하는 것으로 한다-는 결정. 이건 뭐 이해할 만한, 그리고 어느정도 예상가능했던 측면이라 논외로 하고. 3.솔직히 개봉

HBO Max판 "그린 랜턴"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2일

그린 랜턴의 극장판은 정말 심하게 망했습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별 이야기가 다 나오고 있기는 합니다만, 아무튼간에, 배우는 출구전략을 제대로 짰고, 영화는 홀랑 망해서 완전히 잊혀지게 되었죠. 그나마 최근에 저스티스 리그의 스나이더판이 좀 좋은 입소문을 끌었고, 덕분에 HBO Max가 자리를 잡는 일이 되기도 했습니다. 물론 이런 상황에서 그린 랜턴 군단에 관한 이야기도 있고, HBO Max 전용 작품도 준비중이죠. 이번에 이야기 되는 배우는 제레미 어바인 이라는 배우입니다. 약간 재미있게도, 앨런 스콧 역할을 논의중이라고 하더군요. 같은 그린 랜턴이지만, 우리가 아는 그 군단의 이야기가 아닌 케이스이죠. 게다가 최근에는 캐릭터 설정상

"Green Lantern"이 다시 영상화 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20일

그린 랜턴 영화는 그냥 잊어주세요 류의 영화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인간적으로 정말 못 만든 영화중 하나였죠. 라이언 레이놀즈가 왜 창피해 하는지 알 만한 영화라고 할 수도 있었습니다. 사실 영화를 보고 있노라면 대체 이 좋은 사람들이 모여서 왜 이따위 결과물을 내놓았는지에 관하여 생각하게 만드는 묘한 지점들도 있었습니다. 사실 이 문제로 인해서 결국 심하게 망했고, 리부트 이야기가 다시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로 새로운 영상화 작업이 시작 되었습니다. 다만 드라마판으로 가게 되며, HBO Max에서 공개 될 거라고 하더군요. 첫 영상화라고 계속해서 현실 부정 하는 분들도 있을 정도인데, 인정할 건 인정 합니다. 덕분에 데드풀 나왔잖아요.

"Green Lantern Corps"에 톰 크루즈가 물망에 올라올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9월 28일

현재 DC의 영화계는 솔직히 상황이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이제는 더 이상 믿을 수 없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까지 하죠. 개인적으로 매우 걱정되는 상황이기도 해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배트맨 대 슈퍼맨 까지는 어찌어찌 괜찮다는 생각을 하긴 했는데, 정작 수어사이드 스쿼드와 저스티스 리그는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톰 크루즈가 이번 영화에 거론이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협상중인데, 주인공이 죽는 이야기이다 보니 고민이 좀 있는 것 같더군요. 하지만 말이죠......좀 잘 만들려면 배우가 문제가 아닌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