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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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성난 변호사
CGV 명동에서 영화 성난 변호사를 관람했다. 영화의 주인공은 이선균이 연기하는 대검 중수부 출신의 변호사 변호성이다. 변호성은 현재 모 로펌의 에이스 변호사로 활약하고 있다. 시민단체가 대기업 우수제약을 상대로 제기한 관절염 신약의 부작용에 의한 피해보상 소송 건에서도 그는 뛰어난 정보수집력과 능숙한 달변으로 판세를 뒤집고 피고측인 제약회사의 명성을 지켜낸다. 이기는 게 정의라는 것이 변호성의 신조다. 어느날 로펌 대표가 변호성에게 직접 사건을 의뢰한다. 한창 매스컴에서 떠들고 있는 신촌 여대생 살인사건의 재판을 맡으라는 거다. 이 사건은 여대생이 자취하는 집에서 방안에 흥건한 피해자의 피와 흉기가 발견되었고 용의자도 현장에서 검거되었지만 여대생 시체가 발견되

탐정 더 비기닝
어느새 관객 150만명을 돌파하며 인기몰이 중인 영화'탐정 더 비기닝' Review: 일단 성동일, 권상우 캐미와 코믹연기 쩜. 보는 내내 두뇌운동 자극하는 추리물.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스릴러물.그리고.. 한국영화에서 보기드문 시리즈 영화라는 점 - 끝 -
탐정: 더 비기닝, 예상치 못했던 씁쓸함에 대하여
영화: 탐정: 더 비기닝(The accidental detective, 2015)감독: 김정훈주연: 권상우, 성동일관람일시: 2015년 9월 29일(화) 관람장소: 메가박스 코엑스점 연휴 중 출근이라는 큰 퀘스트를 마치고, 화려한 연휴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의미에서 내가 예고편으로만 보기엔 옛 '추석 영화' 로 생각한 탐정 더 비기닝을 보러 코엑스까지 걸었다. 영화의 초반에는 그냥 저냥 추석 영화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코믹이 부족한데? 라는 생각만으로 멍하니 보고 있었다. 권상우의 코믹 연기는 감칠맛이 부족했다. 성동일의 연기는 훌륭했지만 소화하는 캐릭터의 특성상 코믹함을 이끌어가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조연들의 약간은 부조화스러운 연기들은 흐름을 계속 방해했다. 그러다가, 영화의 중반으로 치

사도 vs. 탐정 vs. 서부전선 흥행순위 예상 적중 실패
'사도 > 서부전선 > 탐정'으로 예상했었는데 뚜껑을 열어보니'사도 > 탐정 > 서부전선' 이다. 이걸 틀릴 줄은 몰랐다. 당황스럽다. 관련 포스팅사도 vs. 탐정 vs. 서부전선 흥행순위 예상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