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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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posts[관전평] 8월 7일 LG:키움 - ‘켈리 7이닝 2실점 5승’ LG 5-2 승리
LG가 키움 상대 주말 3연전 첫 경기를 잡았습니다. 7일 고척 경기에서 외국인 선수 켈리와 라모스의 맹활약에 힘입어 5-2로 승리했습니다. LG는 하루 만에 공동 3위로 복귀했습니다. 켈리 7이닝 2실점 5승 선발 켈리는 7이닝 5피안타 2볼넷 6탈삼신 2실점의 퀄리티 스타트 플러스로 5승을 수확했습니다. 경기 중반까지 좌우의 구석을 찌르는 제구가 좋았습니다. LG가 1-0으로 앞선 1회말 2사 후 이정후의 내야 안타와 폭투로 켈리는 2루의 득점권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하지만 김웅빈을 몸쪽 낮은 패스트볼로 헛스윙 삼진을 처리해 이닝을 마쳤습니다. LG가 4-0으로 앞선 3회말 켈리는 첫 실점을 기록했습니다. 이닝 시작과 함께 박준태와 김혜성에 연속 안타를 맞아 비롯된 무사 1,
[관전평] 8월 6일 LG:KIA - ‘임찬규 4.1이닝 5볼넷 5실점’ LG 1-13 대패
LG가 4연승에 실패했습니다. 6일 광주 KIA전에서 1-13으로 대패했습니다. 임찬규 4.1이닝 5실점 패전 패인은 선발 임찬규의 난조입니다. 상대 선발이 에이스 브룩스임을 감안하면 임찬규가 3점 이상 실점할 경우 LG가 승리할 가능성은 낮았습니다. 임찬규는 4.1이닝 5피안타 2피홈런 5볼넷 5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임찬규는 1회말부터 3회말까지 볼넷 1개가 유일한 출루 허용일 정도로 출발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4회말부터 급격히 무너졌습니다. 4회말 선두 타자 김선빈에 첫 피안타로 우중간 안타를 내준 뒤 터커에 우중월 2점 홈런을 맞아 0-2가 되었습니다. 두 타자 상대로 모두 임찬규의 제구가 높았고 특히 터커에는 체인지업이 가운데 높게 걸린 탓입니다. 첫 피홈런 이
[관전평] 7월 30일 LG:SK – ‘이성우-라모스 맹활약’ LG 9-1 대승으로 4연승
LG가 주중 3연전 싹쓸이에 성공하며 4연승을 질주했습니다. 30일 문학 SK전에서 9-1로 대승했습니다. LG의 문학 SK전 3연전 싹쓸이는 창단 후 처음입니다. LG는 KIA를 끌어내리고 4위를 되찾았습니다. 임찬규 5.2이닝 1실점 7승 선발 임찬규는 5.2이닝 3피안타 4사사구 6탈삼진 1실점으로 7승을 수확했습니다. 퀄리티 스타트에는 실패했지만 포수 이성우와의 호흡이 좋았습니다. 이성우의 공 배합은 매우 영리했습니다. 1회말 임찬규는 리드오프 최지훈에 바깥쪽 커브를 던지다 좌익선상 2루타를 맞았습니다. 하지만 이어진 1사 3루 선취점 실점 위기에서 최정에 몸쪽 승부로 투수 땅볼을 유도해 3루 주자 최지훈을 런다운 끝에 아웃 처리했습니다. 2사 2루 위기가 남았지만 채태인을 몸쪽
[관전평] 6월 23일 LG:키움 - ‘집단 무기력’ LG, 4연패로 4위 추락
LG가 4연패에 빠지며 4위로 추락했습니다. 23일 잠실 키움전에서 투타는 물론 수비까지 집단 무기력을 노출하며 3-8로 완패했습니다. 지난 주말 두산전 싹쓸이 패배의 여파가 고스란히 미쳤습니다. 김윤식 5이닝 4자책 패전 데뷔 첫 선발 등판에 나선 고졸 신인 김윤식은 5이닝 9피안타 4사사구 2피홈런 5실점(4자책)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야수들의 공수 지원을 받지 못한 측면이 없지 않습니다. 하지만 4사사구에서 드러나듯 제구가 나빴고 전반적인 로케이션도 높게 형성되었습니다. 패스트볼 최고 구속이 143km/h 정도에 불과한 가운데 제구도 좋지 않아 키움 타선을 도저히 막아낼 수 없었습니다. 김윤식이 1군 선발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2군에서 숙성이 필요해보입니다. 1회초 1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