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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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posts[네타]셜록 유령신부 감상.
결론부터 미리 말씀드리자면- 이건 영화라고 하기에는 조금 애매한... 스패셜 영상입니다. 제가 조금 늦게 영화관에서 초반 부분을 놓쳤는데- 그 놓친 영상이 바로- 작가 님이 등장하셔서 이번 스페셜 영상의 이스트 애그를 보여주시더군요. 네, 이 영화는 오직 셜록 팬을을 위한 영화였습니다. 아니, 그렇다고 셜록 모른다고 해서 재미없었던 것은.... 뭐, 일단 소품 소개가 끝나고- 본편으로 들어가는데- 본편 내용은 솔직히 말해 길다고 할 수 없습니다. 아마 제가 초반에 못 본것과 후반부에 작가 님이 배우 분들 인터뷰 한 것을 빼면- 1시간? 그 정도 밖에 안돼요. 어찌됐든 본편 스토리는 거의 네타하지 않겠습니다만- 일단 확실히 19세기 배경으로 사건을 해결하긴 합니다. 하지만- 역시 닥터 후 각본진답게

<셜록 : 유령신부>를 보니...(스포일러!)
무릇 셜록 홈즈와 왓슨이라면 이래야죠 BBC의 드라마 의 2015년 크리스마스 특집이자 시즌3과 4와의 연결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를 보고 왔습니다. 21세기를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를 기본으로 하면서도(검시관도 원래 드라마의 그분임...) 원작 소설의 오마쥬도 군데군데 잘 들어가 있는것 같습니다.다섯개의 오렌지씨앗에 스트랜드 매거진에 블루 카벙클이라니! 19세기말 영국이라는 점을 잘 알려주는 장치도 몇군데 있습니다.여성 참정권운동을 그렇게 등장시킬 줄이야 오래된 교회 지하에서 오밤중에 모닥불 피워놓고 두건을 쓰고 모이는 비밀결사라던가 덩치 큰 마이크로프트는 왠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주연하고 가이 리치가 감독한 영화에서 따온것 같더군요. 안개랑 어두운 조

<셜록 : 유령신부> 감상완료 했습니다. / 스포없음
셜록 시리즈를 좋아했기도 했고, 그 주연들이 나오는 셜록영화여서 새해 첫 영화로 감상하고 왔습니다. 조조로 보고 왔는데 극장이 꽉 차고, 관객 비율이 여성이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영화는 보는내내 드라마에서 나왔던 드립이만 모습들이 나오면 '귀여워~'라는 발언이 여기저기서........ 영화에 집중하게 해주세요...ㅠㅠ 뭐 아무튼 이번에도 아무런 정보없이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나온다고 해서 보고 왔는데 영화라기보다는 드라마 스폐셜을 극장에서 돈주고 보고온 기분입니다. 시즌3 뒷이야기를 약간 보여주기도 하고, 드라마의 모리아티가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한 모습도 보여줍니다. 시즌3 안보고 갔는데 제대로 스포당함 아무생각없이 시즌3 안보고 갔는데 모리아티 살아있는거 스포당하고 왔습니다. 뭐

"셜록 시즌 3" 블루레이를 이제야 질렀습니다.
드디어 이 물건을 지르게 되었습니다. 가격이 워낙 만만치 않아서 망설이고 있었는데, 다행히 기회가 생겨서 말이죠. 앞면입니다. 뭐랄까, 악당이 유령처럼 나왔더군요;;; 뒷면 디자인은 기존판들과 비슷합니다. 디스크는 두장입니다. 참고로 국내판에는 음성해설이 없어요. 영국판에는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말이죠. 내부 디자인은 그냥 뭐....... 엽서 다섯장입니다. 이렇게 해서 결국 모든 시즌을 다 모으고 말았습니다. 이제 다음 작품이 나오기만을 기다려야죠.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