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포스트: 79|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79 posts

FA와 유스티아, 제목 속 이야기

** 아래 글은 2012년 9월 19일에 작성된 글입니다. @@ 아래의 내용은 주관적인 해석이 다분히 들어가 있습니다. 어느 하나 정해진 정답을 제작 측에서 공개하지 않았으므로 하나의 견해로서 받아들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품을 만드는 데에 있어 어찌 보면 작품의 '이름'을 정하는 것이야 말로 가장 중요한 일이자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작품의 첫 인상을 결정하는 '제목'은 작품의 전체적인 면을 상징할 수 있어야 하거나 작품 속에 내포된 제작자의 의도를 집어 넣어야 하기도 합니다만, 어떤 작품은 제목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그런 점에서 보면 August 社의 작품은 제목 설정에 있어서 꽤나 심혈을 기울이는 편인데, August를 가장 알린 대표적인 작품 - '새벽녘보다 유리색

Ceui, '대도서관의 양치기' OP 참여

Unendiche Melodiae|2012년 7월 15일

오거스트 신작 '대도서관의 양치기' 오프닝에 Ceui가 참여한다고 합니다.제목은「스트레이트 시프」. 싱글 발매일은 8월 24일입니다. (일반 판매)링크 따라 들어가시면 OP 악곡 일부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Ceui 싱글/맥시 싱글 발매 일정 -12th Single「바람 안의 프림로즈」(TVA '사랑과 선거와 초콜릿' ED 테마) : 2012년 8월 8일-COLORFUL DAYS!! (PC게임 '형형색색의 불빛(いろとりどりのヒカリ) ED 테마) : 2012년 8월 15일

[August] 예익의 유스티아(穢翼のユスティア) 관련 잡담

[August] 예익의 유스티아(穢翼のユスティア) 관련 잡담

지독한 자기애|2012년 5월 11일

3월경 예익의 유스티아를 플레이 하고 뭔가 써야겠다는 생각만 하고 있다가, 이제야 가물거리는 기억을 붙잡아보았다. 막 플레이를 마치고 써야 생생한 글감과 잡담거리도 많은데 그간 스트레스가 덜 쌓였었는지, 아니면 쓰는 것만으로 해소되지 않는 스트레스를 안고 있었던 것인지는 모를 일이다. 예익의 유스티아를 왜 시작했던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이제와 생각하는 것도 무의미한 일이다. 따라서 게임을 시작할 때의 설레임이나 플레이를 마치고 나서의 감동을 본 포스트에 넣는 것은 어렵지만, 예익의 유스티아(이하 예익)에 대한 잔상은 남겨볼 수 있을 것 같다. 그런데 아마 19금 노말 에로게인데 주인공(남)의 보이스가 있다고 해서 시작한 것 같기도 하다... 게임 시작화면 지금은 올클 후의 화면으로, 각 히로인 루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