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TUNEARTERI
Posts
4 posts
Fortune Arterial(포츈 아테리얼) 총평
★ Fortune Arterial(포츈 아테리얼) 총평 ♬ 포츈 BGM 중, Cheerfully road ☆작품에 대한 평가자의 한 마디 : "역사상 가장 뜨거운 돌풍을 불게 만든 작품" "히로인들과 이야기 소재가 아까운 작품" "지나친 과대평가의 의혹?" ------------------------------------------------------------------------------------------------------------------------- ☆ 짧은 단평 Fortune Arterial(포츈 아테리얼)은 유명한 회사 AUGUST의 회사 6번째 작품이자 가장 초절정

FORTUNE ARTERIAL
이 손이 보이니? 내 손은, 조금 차가워. 여러분의 손은 어때? 계속 보고 있자니, 왠지 쓸쓸하게 보이지 않아? 차갑거나, 쓸쓸하게 보였다면- 나하고 손을 잡자. 다른 사람들하고도 좋아. 가까이 있는 사람과 맞잡으면, 따뜻하고, 쓸쓸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 그렇게 서로 도와가며, 학원생활을 보내는 거, 나쁘지 않지? ** 게임명 : FORTUNE ARTERIAL (フォーチュン アテリアル) ** 제작사 및 년도 : AUGUST (2008) ** 원화 : べっかんこう ** 시나리오 : 榊原拓 외 2명 * 캐릭터 및 원화 : 75* 음악 : 75* 그래픽 : 70* 시스템 및 인터페이스 : 75 (퀵 점프 기능)* 시나리오 : 80 * 재미 및 감동 : 75* 평점 : 79* 한줄평 : '흡혈귀'와

AUGUST 社의 작품에 대한 오해와 분석
안녕하세요. 본래라면 '양치기' 시나 리오들에 대한 단평이 먼저지만, '어거스트에 대한 오해와 분석'이라는 타이틀로 먼저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이 있기에 몇 자 적어보고자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100% 개인적인 가치 판단이 들어가 있으므로 '옳다, 그르다'보다는 '근거와 논리'위주로 가볍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따라서 하나의 '견해'로 받아들여 주시길 바랍니다. ['학원물'을 기본 배경으로 하고 있으면서 동시에 '달과 지구'라는 독특한 소재로 풍부하고 깊은 이야기를 끌어냈다] 우선 AUGUST의 작품은 대표작이자 널리 이름을 알리게 된 '새벽녘보다 유리색인(이하 요아케나)'를 시작으로, 'Fortune Arterial(이하 FA)', '예익의 유스티아(이하 예익)' 그리고 올해 신작 '대도서관

Fortune Arterial(포츈 아테리얼) 트루 시나리오 단평
** 아래의 글은 2008년 2월 3일에 작성된 글입니다. FORTUNE ARTERAIL - 시나리오 단평True Story1차 수정 (080204) 전작 ' 새벽녘보다 유리색인 ' 에서는 가족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며, 크게는 국가적인 차원의 문제까지 해결하려고 시도한 AUGUST 의 참신함에 리뷰를 쓰면서 감탄한 적이 있다. 그 때 이후로 본인은 AUGUST 社의 작품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세간이 뭐라 하든, 그들이 이끌어내는 최종적 '가치' 에 있어서 상당히 높게 치하(致賀)했었다.그렇다면 이번 Foutune Arterial(FA) 이 추구하려 했던 것은 무엇일까.전 기숙사제를 활용한 '학원' 스토리에 전작에서 추구한 '가족' 과는 거리를 다소 두어, 학생들간의 이야기를 전개하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