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와 유스티아, 제목 속 이야기
Post
원문 보기 →FA와 유스티아, 제목 속 이야기
** 아래 글은 2012년 9월 19일에 작성된 글입니다. @@ 아래의 내용은 주관적인 해석이 다분히 들어가 있습니다. 어느 하나 정해진 정답을 제작 측에서 공개하지 않았으므로 하나의 견해로서 받아들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품을 만드는 데에 있어 어찌 보면 작품의 '이름'을 정하는 것이야 말로 가장 중요한 일이자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작품의 첫 인상을 결정하는 '제목'은 작품의 전체적인 면을 상징할 수 있어야 하거나 작품 속에 내포된 제작자의 의도를 집어 넣어야 하기도 합니다만, 어떤 작품은 제목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그런 점에서 보면 August 社의 작품은 제목 설정에 있어서 꽤나 심혈을 기울이는 편인데, August를 가장 알린 대표적인 작품 - '새벽녘보다 유리색
Related Posts
3 posts![千の刃濤, 桃花染の皇姫 프리미엄 패키지 [오픈케이스]](https://img.zoomtrend.com/2016/12/24/e0040910_585be9b24a521.jpg)
千の刃濤, 桃花染の皇姫 프리미엄 패키지 [오픈케이스]
AUGUST사에서 9월 발매된 신작 "千の刃濤、桃花染の皇姫 -프리미엄팩-" 입니다.원래는 예약때려서 9월에 받았는데, 지금에서야 개봉하면서 포스팅하네요.요즘 바쁘다 보니 개봉할 틈도 없었던... 당시 예약을 늦게해서 괜찮은 매장특전은 품절되었고원래 소프맙을 예약을 하려 했으나 실패해서 아마존에서 구입했습니다. 아마존은 특전이 영 별로라 그냥 프리미엄팩으로만 구입했습니다.어쩌다 보니 어거스트사 작품만 4개를 소장하게 되었군요. 거의 3개월 가량 박스에 쑤셔박혀 있던 프리미엄팩...처음에는 애벌레 처럼 생긴 충격흡수제가 들어있었지만 다 버렸지요.아마존의 포장방식은 언제나 이렇게 밀봉형식입니다.CD하나 사도 밀봉포장, 저런 포장방식도 괜찮은것 같더구요. 밀봉 포장 후 상자에 접착시켜 움직이지 못하게 만

천의 인도, 도화염의 황희 아카리 루트 클리어..
한동안 구입하지 않았던 미연시를 구입하였습니다..대도서관의 양치기 PC, VITA판 이후에 처음인 듯 합니다..이쪽 계열 게임 자체가 국내에서는 구입하는 것이 쉽지 않고 (어딘가를 거쳐서 구입해야 하니..)플레이 시간이 길지 않으면서 가격은 일반 게임보다 훨씬 비싸기에,가격 대비 만족도로 보면 그렇게 높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만,그래도 AUGUST 게임이고, 예전부터 구입해 왔던 브랜드다 보니 이번에도 어김없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겟츄에서 초회한정판 + 매장특전까지 구입하니 배송비까지 하면 18만원? 정도 드는 것 같네요..휴대용 게임기 하나를 구입할 가격인지라 역시 비싸다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만..일본 회사를 다니면서 혹시 예약이 필요한 게임 (PS4라던지..VITA라던지..) 이 있으면 대신 예

천의 인도, 도화염의 황희(AUGUST, 2016) 리뷰 2부 - AUGUST식 스토리게의 정수
(이 포스팅에 사용된 CG 및 그림들의 저작권은 모두 ⓒAUGUST에 있습니다.) [AUGUST의 3년 만의 완전 신작! ] * 게임명: 천의 인도, 도화염의 황희(千の刃濤、桃花染の皇姫)* 장르: 충의와 사랑의 ADV* 규격: 풀 프라이스 (9,800엔) * 제작사 및 발매일: AUGUST (2016. 09. 23) * 원화: べっかんこう、夏野イオ* 시나리오: 榊原拓、内田ヒロユキ、安西秀明 ● 총평: AUGUST 3년 만의 완전 신작, 는 AUGUST의 색을 살리면서도, 그들이 하고 싶었던 여러 요소들이 들어간 종합선물세트와도 같은 게임이다. ‘황국’을 둘러싼, 제각각의 서로 다른 ‘충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