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모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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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건맨 - 평균 이상 못 하는 영화
리뷰 오프닝은 리뷰가 올라가기 거의 4주 전에 작성이 되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제가 이 영화가 개봉하는 주간에 여행을 가기 때문이죠. 솔직히 해당 주간에 다른 영화들도 꽤 있다는 것으로 확인 했습니다만 제가 시간을 맞출 수 있고, 시간을 내서 볼 수 있는 가장 빠른 시일 내의 영화는 이 한 편 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이 영화를 밀어 붙이기로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좀 아쉬운 일이기는 하지만, 여행이 다 그런거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는 배우에 관해서도 이야기 할 거리들이 정말 많지만, 그 전에 감독 먼저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피에르 모렐입니다. 이 이름이 익숙하신 분들이 꽤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바로 테이큰의 감독이었으니 말입니다. 사

테이큰
좀 있으면 [테이큰 2]를 개봉해서 복습 차원에서 [테이큰]을 보기로 했습니다. 생각해보니 이전부터 우주최강 스승님이나 우주최강(?) 다크 히어로등의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리암 니슨님이, 이 영화로 '우주최강 아버지'라는 타이틀을 획득했죠. 포스터에서 너무나도 친절하게 스포일러를 해줬기에 바로 나갑니다. 비록 아내와 이혼하고 혼자 살고 있지만 아내와 그녀의 새 남편과도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고 무엇보다 (아내를 따라갔어도)딸을 끔찍하게 사랑하고 있는 브라이언 밀스는, 친구와 같이 파리로 놀러간 딸과 통화를 하던중에 딸이 납치된 사실을 휴대폰 너머로 알게 되더군요. 알고봤더니 현역시절에 국가소속 특수요원이었던 밀스는 딸이 마지막으로 알려준 정보와 동료의 분석을 토대로 96시간내에 딸을 구하기 않으면 영영

"테이큰2" 포스터 2장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발동이 걸린 거죠. 솔직히 웬만한 기대작 보다도 더 많은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전혀 다른 방식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포스터 분위기는 적어도 우리가 생각하던 것 이상입니다. 과연 이 영화가 어디로 달려갈 지는 지켜 봐야죠.

"테이큰 2" 스틸입니다.
얼마 전에서야 알게 된 사실인데, 테이큰 1편이 블루레이로 못 나오는 이유가 의외로 국내에서 흥행을 그렇게 해도 이 영화를 수입한 수입사가 엄청난 손해를 봐서 그렇다더군요. 솔직히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블루레이로 좀 나와 줄 필요가 있는데 말이죠. 뭐,그렇스니다. 이 영화가 2편이 나오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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