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사스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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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미스터 존스 – 목숨 건 소련 취재, 그 귀결은?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히틀러를 인터뷰했던 영국의 프리랜서 기자 가레스 존스(제임스 노튼 분)는 자유당 전 당수 로이드 조지(케네스 크랜햄 분)의 외교 고문에서 해촉됩니다. 스탈린을 인터뷰하겠다는 목표를 세운 존스는 모스크바에서 뉴욕 타임스 특파원 월터 듀란티(피터 사스가드 분)와 접촉합니다. 홀로도모르, 우크라이나의 대학살 아그네츠카 홀란드 감독의 2019년 작 ‘미스터 존스’는 1933년 소련의 집단 농장에서 비롯된 기아의 참상을 고발한 기자 가레스 존스의 실화를 영화화했습니다. 그는 영국의 정치인들에게 히틀러의 침략을 예견하나 귀 기울이는 이가 없습니다. 존스는 스탈린과 만나려는 포부로 러시아로 향합니다. 그는 전 세계를 휩쓴 경제 공황에도 건재를 과시하는 소련의 실체를 파헤
"재키"가 DVD로 나옵니다.
이 영화는 사실 그냥 땜빵입니다. 취향과는 거리가 좀 있더라구요. 이미지는 플레인이다 보니 상당한 편입니다. SPECIAL FEATURES • 메이킹 다큐멘터리 • 나탈리 포트만 인터뷰 • 극장용 예고편 • 캐릭터 예고편 솔직히 좀 갖고 싶긴 해요;;;
[에스코바르] 디스 이즈 콜롬비아
익무시사로 본 에스코바르입니다. 영제목은 Loving Pablo던데 그러다보니 분위기가 약간 밝게 가더군요. 물론 전반적으로 블랙코미디풍이라 실소가 나오는 진행이긴 합니다. ㅎㅎ 파블로 에스코바르는 워낙 유명한 인물이고 최근까지도 활발하게 작품이 만들어졌던지라 애매했는데 그래도 하비에르 바르뎀과 페넬로페 크루즈의 듀오가 활약하는 이번 작품은 괜찮네요. 다만 나르코스를 안봤다보니 더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기존의 파블로 에스코바르가 개인 위주로 그려졌다면 콜롬비아에서 어떤 일들을 벌여왔는가를 같이 보여주면서 현재에서 본다면 이게 대체 뭔가~ 싶은 짓들을 태연하게 저지를게 충격적이면서도 실소가 나오더군요. 그러다보니 블랙코미디를 좋아하신다면 추천드릴만합니다. ㅎㅎ

안톤 후쿠아 감독의 "황야의 7인"에 추가 캐스팅이 진행 되고 있더군요.
현재 이 영화는 캐스팅 단계를 계속해서 밟고 있습니다. 덕분에 명단이 굉장히 화려한데, 덴젤 워싱턴, 크리스 프랫, 에단 호크, 심지어는 이병헌도 이 영화 명다넹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과거 작품 역시 굉장히 대단한 캐스팅으로 유명한 영화이기는 합니다만, 리메이크 역시 비슷하게 밀어붙이려고 한다는 느낌이 슬슬 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가 되기는 하는데, 과연 서부극 에너지가 이제 잘 표현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드는가는 좀......(물론 일본의 원작 분위기로 더 갈 수는 있지만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추가된 캐스팅은 피더 사스가드 입니다. 이 영화에서 피터 사스가드는 마을을 장악하고 불법적으로 활동하는 날강도 귀족으로 나올 거라고 하네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