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스웨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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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스 웨던 曰, "엑스맨"의 퀵실버와 "어벤져스"의 퀵 실버는 다르다!
사실 그렇습니다. 이런 뻔하디 뻔한 이야기를 블로그에 쓰는 것을 보면 저도 이제 쓸 글들이 슬슬 떨어져가나보다 싶죠. 아무튼간에, 영화판에서 아무래도 마블이 여기저기로 찢어져 있는 상황이다 보니 일부 캐릭터들의 겹치기 출연이 시작되었습니다. (물론 캐릭터들의 대다수는 흥행 문제로 통합 작업이 이미 진행 되어버린 상황이죠.) 아무튼간에, 얼마 전 퀵 실버가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에 나왔습니다. 우려가 많았지만 결국 꽤 좋은 캐릭터성을 보여준 것으로 인해서 앞으로가 기대되는 케이스가 되었습니다. 문제는 같은 이름에 같은 능력을 가진 캐릭터가 어벤져스에서도 겹치기 출연이 되고 있다는 것이죠. 이 문제에 관해서 감독인 조스 웨던은 당연하게도 "엑스맨"의 퀵 실버와 "어벤져스"

조스 웨던이 이번에는 셰익스피어 작품을? "헛소동"입니다.
셰익스피어 작품은 은근히 영화로 각색이 자주 되는 편 입니다. 로미오와 줄리엣도 그렇고, 햄릿 같은 작품들 역시 자주 나오고 있죠. 사실 이런 작품들이 나오는 것 자체가 재미있는 일이기는 합니다만, 이번에는 조스 웨던이라 더 묘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어벤져스나 캐빈 인 더 우즈 같은 작품에서 보던 이름이다 보니, 이 이름이 여기서 나오는 게 영 이상해 보이는 부분들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일단 기대는 걸아 보려구요. 확실히 잘 해 낼 것 같아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화 대사는 고전 그대로 가나 봅니다. 배경은 현대적인데 말이죠. 독특하네요.

캐빈 인더 우즈 : SCP 재단이 여기있네!
어벤져스의 조스 웨던이 제작/각본에 참여한 작품이라는 점, 토르의 크리스 햄스워스가 나왔다는 것 때문에 보려고 했던 작품이지만 상영 당시에는 너부 바빠서 못봤던 작품. 이제서야 보고 느낀건.. 으악! 뭐야 이거 재미있잖아! 이걸 영화관에서 봤어야 했는데! 반전이 있다 라고해서 식스센스같은 류 혹은 예고편에 무슨 에너지 실드같은 것이 있길래 고전적인 척 하지만 알고보니 SF 외계인 시설같은게 나오나 정도를 생각했는데 그것을 한참 뛰어넘는 전개였다. 이 영화 마음에 들어! * 스포일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 커트(크리스 햄스워스), 데이나, 줄리, 마티, 홀든 이 다섯명의 대학생들은 커트의 사촌이 샀다는 별장으로 여행을 떠난다. 별장은 굉장히 외진 곳에 있는데다가 중간에 기분나쁜 노인에게 경고까지 받지

마블 '어벤져스2' 개봉일 결정!
얼마 전 1편의 조스 웨던을 감독으로 결정한 '어벤져스2'의 개봉일이 결정되었습니다. 북미에 2015년 5월 1일에 개봉된다고 합니다. 대충 3년 뒤로군요. 느긋하게 기다리면서 그동안 전개될 다른 마블 영화들을 즐기면 되겠습니다. 현재 마블은 2013년 5월 3일에 '아이언맨3'을, 2013년 11월 8일에 '토르 : The Dark World'를, 2014년 4월 2일에 '캡틴 아메리카 : The Winter Soldier'를, 2014년 8월 1일에 'Guardians of the Galaxy'를 결정해두고 있는 상태. 또한 2015년에는 '앤트맨'이 개봉할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바라는 건 그저 이번에는 각각의 영화들이 '어벤져스2'의 떡밥 예고편이 아니라 독립된 작품으로서 잘 나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