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스웨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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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2'의 감독도 조스 웨던으로 결정!

'어벤져스2'의 감독도 조스 웨던으로 결정!

디즈니의 CEO 밥 아이거는 '어벤져스2'의 감독 및 각본가가 1편과 똑같이 조스 웨던으로 확정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관련기사) '어벤져스2'의 제작이 확정된 후로도 한동안 감독을 누가 맡을지는 결정되지 않았는데 이제야 팬들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어도 될 것 같군요. 조스 웨던은 마블 스튜디오와 2015년 6월말까지 독점 계약을 맺었으며 '어벤져스2'만이 아니라 미국 ABC 방송사에서 방영될 마블의 TV 시리즈 제작에도 관여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로써 한동안 마블 스튜디오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는 또 조스 웨던의 관여를 받으며 '어벤져스2'로 가게 될 것 같은데... 1 때처럼 다른 작품들을 어벤져스 예고편으로 만들지만 않으면 환영입니다. 어쨌든 '어벤져스2'는 안심하고 기다려도 되겠지요.

캐빈 인 더 우즈, 색다른 난장판 호러물의 종합선물세트

캐빈 인 더 우즈, 색다른 난장판 호러물의 종합선물세트

ML江湖..|2012년 7월 5일

사실 '와우, 어썸'까진 아니여도 이 영화가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대충 사전정보 없이, 예고편만 보고서 딱 느낌이 오는 영화였다. 청춘남녀 5명이 어디 한적한 숲의 오두막집에 놀러가면서 벌어지는 공포 스릴러.. (혹시 데드캠프?) 거기에 이들을 조정하는 어떤 무리들이 보이고, 분명 호러물임에도 그곳에 무언가 엄청난 비밀이 숨어 있을거라 예상했다. 그리고 그것은 대충 적중했다. 하지만 비밀 뒤에 감춰진 후반부에서 입이 떡 벌어지게 공포 호러물의 궁극을 달리는 난장판으로 내달리며 호러물 팬들에게 종합선물세트를 안겼다. 그게 이 영화의 적확한 평이자 후담이 아닐까 싶다. 내용이나 플롯을 떠나 중반 이후 펼쳐지는 그런 난장판은 공포 영화 속 각종 크리처가 등장하며 심지어 '큐브'를 오마주하듯 짧고도 강렬했던

니가 호러를 알아? 캐빈 인 더 우즈

니가 호러를 알아? 캐빈 인 더 우즈

Dark Ride of the Glasmoon|2012년 7월 5일

한 무리의 젊고 매력적인 청춘남녀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호숫가 별장으로 여행을 떠난다. 지도에도 표시되어있지 않을만큼 깊은 숲속 외딴길, 도중에 마주친 노인은 불길한 말을 거듭한다. 이윽고 도착한 별장의 밤은 젊음과 향락으로 물들어가고 그 그림자에는 음습한 기운이 감도는데... 그치. 여기까지는 너무나 뻔한 얘기지. 하지만 뻔한 얘기를 너무나 뻔뻔하게 늘어놓는다는건 이 뒤는 뻔하지 않다는 자신감의 발로?? 사실 위의 전반부 개요에 앞서 그보다 먼저 등장하는 오프닝은 웬 지하 연구소같은 엄중한 정부 시설에서 벌어지는 두 평범한 공무원(?)의 썰렁한 만담이다. 얼핏 MIB를 닮기도 한 이 SF풍 코미디와 하이틴 슬래셔의 불연속면을 접합시키는 요소는? 바로 둘 모두 B급 정서

[캐빈인더우즈] 나름 괜찮은 B급 호러 영화의 탄생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7월 1일

감독;드류 고다드 주연;크리스 햄스워스 의 연출을 맡은 조스 웨던씨가 각본과 제작에 참여하였으며크리스 햄스워스가 주연을 맡은 호러영화 6월 28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이 영화를 보게 되었고 부족할런지모르지만 지금부터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그야말로 우여곡절끝에 지난 4월 북미에서 개봉하여 나름 좋은 평가를받은 호러 영화 의 조스 웨던씨가 각본과 제작에 참여하였으며 와 의 크리스 햄스워스씨가 주연을 맡은 가운데 이 영화를 6월 28일 개봉전 시사회로 보고서 느낄수 있는 것은 그야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