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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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닮은꼴, 이건 뭐지?
대중의 무한의 관심과 사랑 혹은 지탄을 받고 있는 연예인들은 닮은 꼴도 참 많아서 눈길을 끈다. 자주 보게 되는 TV 속 모습들이 그러한데, 워낙 주목받는 얼굴들이 많아서 일지도.. 예쁘고 잘 생기든 '안못' 생기든 그런 잣대를 뒤로한 채 닮은 꼴을 조금 모아봤다. 7월의 첫날을 여는 일요일 기념으로(?).. 가볍게 날로 먹는 포스팅이자, 요즈음 나름 뜨고 있는 개콘의 서남용 개그 "이건 뭐지?"가 되시겠다. (강호는 이 개그가 왜이리 욱긴지..ㅋㅋ) '신사의 품격' 이종혁이 타조 아니 낙타와 졸지에 닮은 꼴이 되버렸다. ㅋ 눈매와 그리고 완벽한 헤어스타일의 조합.. 정말 닮았다. ㅎ 유재석 닮은 꼴은 차고 넘칠 정도로 많다. 국내를 벗어나 국제적으로 놀고 있다. ㅎ 이 짤 또한 레전
신사의 품격
난 마흔 하나예요. 서이수씨와 마주한 지금 이 순간이 내가 앞으로 살아갈 날 중 가장 젊은 날이죠. 오늘보다 어제가 청춘이고. 그래서 난 늘 오늘보다 어제가 열정적이었고 어제보단 그제가 더 대범했어요. 김하늘에 대한 오래된 의리와 내 친구들과 함께 늙어가는 장동건에 대한 반가움 또는 동병상련 같은 마음으로 보기 시작했지만 김은숙 드라마를 안 좋아한다. 김수현 드라마 대사보다도 백배는 오글거려서 참기 힘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딱 내 또래를 노리고 만든 드라마라 작정하고 공감하라고 쓴 대사에는 공감하지 않을 도리가 없네.
[biblioteque] 신사의 품격, 원더보이
신사의 품격 재방송을 보다가 원더보이 발견. 시크릿가든 김은숙 작가라고 하시더니 그때처럼 책을 많이 등장시키신다. 뽑을 때부터 저건 원더보이구나....하고 있었는데 "원더걸스는 없어요?" "오늘 신사의 품격에서 이수가 동협이한테 무려 필사씩이나 하라고 준 책 제목이 뭔가요?" 할 수 있는 검색의 장이 없다면 이거 원 찾을수도 없을 정도로 미미하게 등장. 김하늘이 "공부에 뜻 없는 거 존중해. 근데 너는 꿈도 없어. 그건 존중 못해. 자, 수업 분위기 흐리지 말고 오늘부터 졸릴 때마다 베껴 써." 라고 했다는데. 놀라운 검색의 힘. 책이 나온 것 보다 왜 그 책이 등장했는지가 중요하다. 꿈이 없기 때문에 원더보이를 필사하라. 뭐 적절하다. 문학동네 까페에 상황을 잘 나타낸 가공물?!등장...여기서 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