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고든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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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고든 레빗 감독 데뷔작: Don Jon (2013) 예고편

You're Ren-holic|2013년 5월 23일

조셉 고든 레빗, 그의 매력의 끝은 대체 어디인지, 정말 거침없이 성장하는 모습이 섹시하기까지 하네요-ㅎ 올해 초 선댄스 영화제에서 감독.각본.주연까지 3가지 역할을 겸한 영화 Don Jon을 선보였다고 합니다. 그동안은 소년 혹은 날렵한 느낌의 댄디한 청년 캐릭터를 선보였다면 이번 영화에서는 또 마초적인 느낌을 한껏 풍기는 전혀 다른 캐릭터로 변신까지 선보이네요. 포르노 중독자 바람둥이인 Jon이 두 여인을 통해 사랑과 인생을 배워가는 스토리라고 하는데,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여배우 스칼렛 요햔슨까지 출연하니 조금 더 기대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올해 10월 개봉 예정이라고 하네요. 아흥-

조셉 고든 래빗 주연 독립영화: 언서튼티 Uncertainty (2008)

조셉 고든 래빗 주연 독립영화: 언서튼티 Uncertainty (2008)

You're Ren-holic|2013년 4월 19일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일본 포스터. 노란색과 검정색의 조화도 강렬하고. 제목이나 그래픽이 영화의 메시지도 잘 전달해주는 것 같아요. :-) 얼마전에 그네님의 영화 리뷰, 조셉 고든 레빗. 나탈리 포트만 주연의 Hesher를 읽다가 네플렉스에서 조셉 고든 래빗으로 검색을 해보니, 마침 4월 20일까지 볼 수 있는 독립 영화 한편이 있더라고요. 흐흣- 보이시지요- 저기 Until 4/20! 왠지 지금 안 보면 놓치겠다라는 마음에 냅다 보았습니다-ㅎ 그래도 Hesher는 없어서 섭섭-이건 뭐, DVD로 구해봐야겠네요. 조셉고든레빗은 한국에 있었을 때 케이블 TV에서 방영해주던 "솔로몬 가족은 외계인 (3rd Rock from the Sun)"에서 보았던 조그마한

킬러, 시간을 뛰어넘는 그의 인생 쳇바퀴 - Looper (2012)

킬러, 시간을 뛰어넘는 그의 인생 쳇바퀴 - Looper (2012)

You're Ren-holic|2013년 4월 11일

예전에도 말했듯이 제가 좋아하는 영화 장르는 Si-Fi쪽이예요.제가 좋아하는 영화 중 마음에 드는 영화들을 몇가지를 나열하자면 아래와 같은데요. 아이디어 자체가 그 시대의 관념이나 사고의 영역을 워낙 넘어서기도 했지만저 당시 제 나이가 10대였던 걸 감안하면 개인적으로 최초로 저런 아이디어에 노출되었기 때문에영화에서 받은 영감과 충격이 상당했던 것 같아요. Gattaca (1997)Being John Malkovich (1999)Bicentennial Man (1999)A.I. (2001)Vanilla Sky (2001) - Open Your Eyes (1996)Minority Report (2002)The Science of Sleep (2006)Inception (2010) 제가 좋아했던 영화들에서 주

[링컨] 독재와 민주 사이

[링컨] 독재와 민주 사이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3월 20일

전기적 영화이기에 사실 기대를 거의 하지 않고 봤는데 예상 외로 좋았던 영화, 링컨입니다. 이야기는 남북전쟁 말기에서 링컨 대통령 암살까지의 극적인 한달가량을 다뤄 긴박한 전개에 만담적인 대화가 위트있게 터져주면서 상당히 재밌게 봤습니다. 옆자리 커플은 남성이 너무 웃어서 주의주고 싶었....ㅠㅜ 링컨이 민주당에게 독재자 소리를 듣고 공화당은 노예철폐를 놓고 이해득실을 따지는 것을 보며 근대의 정치인을 현대에 어떻게 평가해야하는가에 대해, 그 시대의 인식을 같이 보여주며 펼쳐놓는게 흥미롭습니다. 링컨이나 미국사에 대해 잘 모르지만 설명도 좋았고 미국인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좋을 영화라고 봅니다. 특히 만담적인 대화가 너무 재밌습니다. ㅠㅠ 전기라기보다 이벤트에 집중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