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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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큐슈 가고시마, 기리시마, 사쿠라지마 온천여행
이번 포스팅은 2019년 7월에 다녀온 일본여행 이야기입니다. 뉴질랜드에서 한국으로 휴가가면서 한국에 계신 부모님을 모시고 큐슈의 가고시마로 온천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당시 태풍이 막 지나가서 폭우가 내렸던 큐슈였는데요. 무사히 즐겁게 여행을 즐기고 왔던 것이 기억납니다. 일본은 아직도 외국인 여행객들에게 꽁꽁 닫혀있지만 내년 중에는 외국인 여행객들이 다시 일본여행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가을과 겨울에 일본 온천여행 한 번 또 다녀오고 싶네요. 오늘은 큐슈 가고시마 여행하면서 담은 여행사진 오랜만에 한 번 올려봤어요. 큐슈 가고시마에 도착했던 날. 비가 너무너무 많이 와서 폭포에도 물이 엄청나게 불어 있.......
[17년 3월 가고시마]가고시마공항 오오조라식당, 가고시마 명물 케이한을 먹어 봤다[11]
가고시마 공항의 오오조라 식당에서 먹은 케이한, 닭고기국물에 밥을 말아 이런저런 고명을 얹어 먹는 요리입니다 우리나라 국밥 느낌인가... 가격은 600엔 정도 돈을 낸 뒤 부페테이블에서 셀프로 퍼먹으면 됩니다. 따끈따끈한 닭고기국물,밥,찟은 닭살, 단무지,계란지단,초생강, 와사비의구성 간장을 넣어 짭조름 깔끔한 닭고기국물과 밥이 당연히 잘 어울립니다. 국밥 좋아하는 우리나라사람 입맛에 딱 맞는 맛 고급스러운 요리는 아니지만 부담없이 한그릇 먹기 좋은 요리입니다. ※이걸로 17년 3월 가고시마 여행기는 끝, 다음은 19년 후아힌&방콕 여행기입니다. 지난 여행기를 보고 싶으면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17
[17년 3월 가고시마]큐카무라 이부스키(休暇村指宿)의 아침식사[10]
아침식사도 1층 레스토랑에서 합니다. 체크인할때 준 조식카드를 가지고 가면 돼요. 식당은 대충 이런 느낌, 부페식이라 알아서 가져가면 됩니다. 첫번째 접시. 야채샐러드, 된장국, 명란젓과 절임류,어묵, 톳조림, 샛줄멸구이, 연어구이, 햄, 계란말이 셀프 오차즈케 코너가 있어서 만들어 먹어 봤습니다. 뜬금없는 카레 토마토주스 명란젓 스파게티와 베이컨, 양배추롤 디저트,프렌치토스트와 초콜릿케이크, 자몽, 드래곤푸르츠 온천여관치고는 별 특색없는 일식&양식 조식, 싼게 비지떡이라는 느낌이었지만 그래도 저렴한 플랜이니 불만은 없었습니다. 지난 여행기를 보고 싶으면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17년 3월 가고시마]큐카무라 이부스키(休暇村指宿)의 저녁식사[9]
저녁은 1층 레스토랑에서 먹습니다.호텔방이나 레스토랑 개별룸에서 먹으면야 좋지만 저렴한 호텔이니까... 가고시마 명물들로 차려진 기본세팅 비교해가며 먹으라고 간장이 세종류나 세팅된게 특이했습니다. 왼쪽부터 쿠마모토현 단맛 간장, 가고시마의 식초간장, 가고시마의 생선간장. 개인적인 베스트는 식초간장 맥주 한잔 가고시마 명물들로 차려진 한접시. 왼쪽부터 가다랑어타타키,샛줄멸회,닭고기타타키 가다랑어타타키는 본고장이니 당연히 맛있었고 샛줄멸은 멸치 친구같은 생선인데 회로만드니 깔끔하니 맛있었어요. 다만 닭고기타타키는 살을 너무 잘게 찟어놔서 별로 역시나 가고시마 명물인 톤코츠, 돼지고기를 야채와 함께 간장양념에 조렸습니다. 짭조름하니 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