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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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posts러시아에서 사랑을 담아
언젠가 같은 제목을 붙였던 러시아 여행 포스팅이 하나 있었던 것 같은 기억도 있지만 그건 그만큼 이 제목(From Russia with Love)이 낭만적이고 이 영화가 인상깊었기 때문일 터. 지금 보면 파일럿 필름 수준이었던 최초의 007 "살인번호(Dr. No)"가 의외의 성공을 거두자 속편인 이 작품에 이르러 드디어 우리가 아는 007 시리즈의 면모가 자리잡게 된다. 제대로된 현지 로케이션(전반부는 이스탄불 관광 영상인지도)에 액션에도 물량이 동원되고 아직 아기자기하게나마 시리즈 특유의 특수 장비와 그를 소개하는 Q도 등장한다. 심지어 고양이를 쓰다듬는 팔로 각인되는 블로펠드도 (얼굴 없이) 처음 모습을 보이는데... 무엇보다 역대 최고의 본드걸 중 한 명으로 꼽는 타티아
헤이세이 가메라 UHD BD화... T_T
「平成ガメラ」3部作、4K HDRでUHD BD化。ドルビーシネマ上映も (와치 임프레스) 일본 SF 토대나 힘을 느끼게 하는 작품이 있다면 여러 작품들을 꼽겠지만... 언제나 그 한축에 들어가는 작품이 헤이세이 가메라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정말로 X도 몰랐던 어리석은 어린 시절에 일본 영화는 못 만든다고 고정관념에 쌓여 있을 때 저 헤이세이 가메라 불법 비디오를 지인이 가져왔을 때, 당시의 낮은 비디오 화질과 좀 싸구려틱한 특수효과 때문에 무시했던 작품이었는데 훗날에 재대로 보면서 왜 더 어린 시절에 이걸 안 봤는가... 후회하게 된 작품이기도 합니다. 35mm 필름을 리마스터 하면서 HDR화를 했고, 동봉한 FHD 블루레이는 2016년 4K 마스터판과 동일하다고 합니다. (사실 이때 4K로 안
"Sputnik" 라는 작품입니다.
사실 저는 이 영화의 제목만 보고 러시아의 스푸트니크에 관한 다큐 영화가 될 거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아무래도 미국의 나사 보다는 좀 덜 알려진 면이 분명히 있어서 말이죠. 하지만 속속들이 공개되는 정보를 보고 있으면 절대로 그냥 맘 편하게 지나갈만한 작품이 아니라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우주 공포물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좀 반신반의 하는 입장인데, 이 영화가 그래서 좀 미묘하더군요. 잘 나오면 좋겠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름 음산하게 잘 만들긴 했습니다.
LG디스플레이 LCD TV패널 1년 더 생산.
[단독] LGD, TV용 LCD 패널 생산 '1년 더' 연장한다 (전자신문) LCD TV는 이익률이 너무 떨어졌습니다. 작년까지만해도 삼성 디스플레이가 빠져 나가면 잠시 생산량이 줄테니 가격이 오르지 않겠냐 할 정도였고 삼성이 먼저 빠져나가고 LG가 빠져 나갈 예정이었습니다. 당장 중국쪽 디스플레이 업체들조차 죽는다 곡소리가 나던게 올해 초였습니다... 당연히 LGD는 올레드 TV패널을 삼성 디스플레이는 QD-OLED같은 쪽을 알아보고 있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그게 바뀌었습니다. 디스플레이 수요량의 증가로 대형 LCD패널 가격이 30%나 올랐다고 하네요. 그래서 LGD는 잠시 더 TV용 LCD패널을 생산한다고 합니다. 뭐 LGD입장에서는 파주 10.5 OLED 패널 공장 가동까지 돈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