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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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 posts백만년만에 야구 잡담 - 다 감독 잘못
두산 시리즈 2연패 최대 공신은 누가 뭐래도 감독. 2차전 기준 감독이 실패한 작전은 아래와 같습니다. 투수 : 1. 한이닝 폭투 3개라는, 그것도 2개는 대놓고 빼는 볼을 폭투로 던져버린 홍상삼 선수를 9회에도 올린 점 2. 바로 전 게임 블론을 저지른 정재훈 선수를 바로 그 다음에 올린 점 3. 신인인 윤명준 선수를 1사 1-3루 상황에 또 올린 점 4. 김선우 선수를 10회에도 올리지 않은 점 야수 : 1. 4번타자 울렁증 + 가을잔치 울렁증 + 시즌 막판 대부진 이라는 3중고를 겪고 있는 김현수 선수를 1루수 - 4번으로 고정시킨 점 2. 뎁쓰를 활용하지 못하는 점 3. 평상시 보여주던 좌-우 공식도 제대로 사용하지 않은 점 4. 얼척없는 대타 작전 5. 얼척없는 번트 작
121008_준플레이오프 1차전_누가 더 못하나.
1. 준플레이오프 간단하게 이야기 하자면, 초반에 운이 왔지만 그걸 잡지못한 잘못이 크다. 1회부터 기회는 찾아왔지만, 준플 처음 치르는 중심타선이 그냥.... 딴거 보다 롯데가 알아서 자멸해주는 에러플레이를 그렇게 보여줬는데도 못 이겼다는건 우리가 그 롯데보다 더 못했다는걸 증명. 어젠 솔직히 포스트 시즌 경기라기보다, 페넌트레이스의 경기 중 그 흔한 삽질 플레이 하나를 보는 것 같았다. 에러는 속출했고, 그래도 꾸역 꾸역 기회를 잡아서 잘 넘어왔나 했더니 홍삼이의 실투 하나가 분위기를 롯데로 가져갔다. 뭐 물론, 그 이후에도 기회는 왔지만 잘친 현수의 타구가 결국 병살. 무슨 일이 있어도, 그냥 9회에 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가져가서 승리로 이끌었어야 했다. 그럼 부상도 없었을텐데...라고 생각하

120810_두산 VS SK_김현수,오재원
SK전 시작할 때 쯤 현수 참 기분 좋아보였었는데^^ 뭐에인가 되게 씐나서 빵터졌던 핸수 ㅎㅎㅎㅎㅎㅎ 윤석민선수랑 이야기하면서 정말 기분 좋게 빵터졌던 현수 참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맹구. 맹구야 잘하자~~~~ 앞으로도 쭉쭉쭉!!! 요새 잘 하고 있어서 그런가 덕아웃 분위기 시끄럽고 진짜로 좋아요~~ 근데 몸풀때도 보면 정말 분위기 좋아요!! 그 중심에 스아실 오쟁이 있습니다^^ 요새 너무 이쁜 오쟁. 자주자주 보고 싶은데, 꼬옥 잘하고 있을때 부상으로 자꾸 ㅠㅠㅠ 부상만 당하지 말자. 아프지 말자 ㅠㅠㅠ 오쟁 없는 우리 어찌 견디나요 젤 걱정되는건 얘 군대 어떠케 보내나요 ㅠㅠㅠㅠ 오쟁아 아프지 말자, 너의 화이팅 하나로 정말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