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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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년만에 야구 잡담 - 다 감독 잘못

두산 시리즈 2연패 최대 공신은 누가 뭐래도 감독. 2차전 기준 감독이 실패한 작전은 아래와 같습니다. 투수 : 1. 한이닝 폭투 3개라는, 그것도 2개는 대놓고 빼는 볼을 폭투로 던져버린 홍상삼 선수를 9회에도 올린 점 2. 바로 전 게임 블론을 저지른 정재훈 선수를 바로 그 다음에 올린 점 3. 신인인 윤명준 선수를 1사 1-3루 상황에 또 올린 점 4. 김선우 선수를 10회에도 올리지 않은 점 야수 : 1. 4번타자 울렁증 + 가을잔치 울렁증 + 시즌 막판 대부진 이라는 3중고를 겪고 있는 김현수 선수를 1루수 - 4번으로 고정시킨 점 2. 뎁쓰를 활용하지 못하는 점 3. 평상시 보여주던 좌-우 공식도 제대로 사용하지 않은 점 4. 얼척없는 대타 작전 5. 얼척없는 번트 작

야구잡담

All-Season's Life|2013년 10월 10일

1.류현진은 STL이 승리하면 또다시 홈에서 경기할 기회가 생긴다.2. 포시 김현수는....김동주를 꼭 엔트리에서 제외시켜야만 했을까3. 이장석 단장은 참 대단한 사람인 듯.4. 석민어린이는 이적료가 없으니 자존심 세우지 않고 이와쿠마처럼 저연봉 단기계약하면 MLB진출할 듯.5. 수술일이 아예 늦게 잡히면 대구구장에 코시보러 기어가고프다. 6. 그리고...올ㅋ

121008_준플레이오프 1차전_누가 더 못하나.

Impossible is NOTHING.|2012년 10월 9일

1. 준플레이오프 간단하게 이야기 하자면, 초반에 운이 왔지만 그걸 잡지못한 잘못이 크다. 1회부터 기회는 찾아왔지만, 준플 처음 치르는 중심타선이 그냥.... 딴거 보다 롯데가 알아서 자멸해주는 에러플레이를 그렇게 보여줬는데도 못 이겼다는건 우리가 그 롯데보다 더 못했다는걸 증명. 어젠 솔직히 포스트 시즌 경기라기보다, 페넌트레이스의 경기 중 그 흔한 삽질 플레이 하나를 보는 것 같았다. 에러는 속출했고, 그래도 꾸역 꾸역 기회를 잡아서 잘 넘어왔나 했더니 홍삼이의 실투 하나가 분위기를 롯데로 가져갔다. 뭐 물론, 그 이후에도 기회는 왔지만 잘친 현수의 타구가 결국 병살. 무슨 일이 있어도, 그냥 9회에 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가져가서 승리로 이끌었어야 했다. 그럼 부상도 없었을텐데...라고 생각하

120810_두산 VS SK_김현수,오재원

120810_두산 VS SK_김현수,오재원

Impossible is NOTHING.|2012년 8월 13일

SK전 시작할 때 쯤 현수 참 기분 좋아보였었는데^^ 뭐에인가 되게 씐나서 빵터졌던 핸수 ㅎㅎㅎㅎㅎㅎ 윤석민선수랑 이야기하면서 정말 기분 좋게 빵터졌던 현수 참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맹구. 맹구야 잘하자~~~~ 앞으로도 쭉쭉쭉!!! 요새 잘 하고 있어서 그런가 덕아웃 분위기 시끄럽고 진짜로 좋아요~~ 근데 몸풀때도 보면 정말 분위기 좋아요!! 그 중심에 스아실 오쟁이 있습니다^^ 요새 너무 이쁜 오쟁. 자주자주 보고 싶은데, 꼬옥 잘하고 있을때 부상으로 자꾸 ㅠㅠㅠ 부상만 당하지 말자. 아프지 말자 ㅠㅠㅠ 오쟁 없는 우리 어찌 견디나요 젤 걱정되는건 얘 군대 어떠케 보내나요 ㅠㅠㅠㅠ 오쟁아 아프지 말자, 너의 화이팅 하나로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