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카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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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오브 스틸] 기대작으로써의 면모를 잘 보여주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7월 29일

감독;잭 스나이더 주연;헨리 카빌,에이미 아담스<300>의 잭 스나이더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제작자로 참여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날 오후꺼로 아이맥스 3D 버전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보고자 한다. <300>, 의 잭 스나이더 감독이 연출을 맡고 트릴로지의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제작을 맡아서 개봉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날 오후꺼로 아이맥스 3D 버전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3D효과가 그렇게 크지 않아서 아쉽

<맨 오브 스틸> 배틀스타 갤럭티카의 영웅들, 쩌리가 되다.

<맨 오브 스틸> 배틀스타 갤럭티카의 영웅들, 쩌리가 되다.

개인의 발견|2013년 7월 3일

맨 오브 스틸 헨리 카빌,다이안 레인,케빈 코스트너 / 잭 스나이더 나의 점수 : ★★★ 조금 잤지만, 괜찮아. 난 슈퍼맨을 사랑하니까. '조용한 상승세'라는 수식으로 상영관을 유지해가던 맨 오브 스틸.소리소문없이 내려갈까 봐 뒤늦게 새로운 슈퍼맨을 접했다. 그저 그랬다, 좋았다 같은 평가를 반반씩 듣고 나서 '그래도 슈퍼맨이니까 괜찮아'라는 마음으로 흐뭇하게 영화관에 들어섰다.보기 전에 친구로부터 "슈퍼맨 수트 안에 근육 패드를 덧대지 않은 최초의 슈퍼맨이라더라"라는 정보를 접한 뒤라 주인공 헨리 카빌의 몸매에 처음부터 눈이 갔더랬다. 영화는 슈퍼맨을 처음 소개하듯 슈퍼맨의 태생과 영웅이 될 수밖에 없는 운명적인 서사를 굉장히 친절하게 소개하고

<맨 오브 스틸>: 이도 저도 아닌 슈퍼맨 비긴즈

<맨 오브 스틸>: 이도 저도 아닌 슈퍼맨 비긴즈

키노 이 이그라|2013년 7월 2일

본문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한 줄 평가: 놀란도 아니고, 스나이더도 아니고. 는 내 생에 최고의 영화 중 하나였다. 팀 버튼의 어두운 동화로부터 시작된 영화 이 어느덧 시간 때우기 용 오락 영화로 변하고 난 뒤 다시 찾아온 놀란의 배트맨은 그간의 히어로 영화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왜 공포인가, 왜 박쥐인가, 말 그대로 배트맨의 시작 자체를 굉장히 현실적으로 그려낸 것이다. 그래서인지 가 처음 나왔을 땐 혹평 역시 만만치 않았다. 히어로 영화가 아니라 다큐멘터리라는 평도 종종 보였다. 그들은 아마 전형적인 히어로 영화를 기대했던 듯하다. 그런 의미에서 는 히어로 영화

맨 오브 스틸 - 슈퍼맨, 현대인의 신화

맨 오브 스틸 - 슈퍼맨, 현대인의 신화

※ 본 포스팅은 ‘맨 오브 스틸’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슈퍼 히어로의 원조격인 슈퍼맨의 탄생은 1930년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만화책의 주인공이었던 슈퍼맨은 TV 드라마는 물론이고 1970년대 후반부터는 4편의 영화로 종횡무진 넘나듭니다. 그리고 ‘맨 오브 스틸’을 통해 2013년에도 건재를 과시합니다. 80년이 넘는 장구한 생명력을 지닌 캐릭터로 슈퍼맨은 여전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현재진행형 영웅인 슈퍼맨에서 드러나듯 슈퍼 히어로물은 현대인의 신화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고귀하면서도 특별한 출생, 부모의 죽음, 험난한 성장 과정, 숙적의 등장과 고난, 그리고 세계의 파멸을 막기 위해 목숨을 거는 숭고한 주인공의 승리까지 신화의 전형적 요소들을 슈퍼 히어로물은 고스란히 지니고